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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Art Review of Nam June Paik, In Seoul, at Gallery Hyundai
Wooden frames of 50-60s TVs embracing the myriad of ritzy images that give you a sense of a look you would see through a prism convey the oscillation
by 이수6 에디터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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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영화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완벽한 이별이란 존재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기다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중고등학생때 급식시간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싫어서 종이 울리기 시작함과 동시에 친구들과 뛰어가서 서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전 언제 도착하는지 앱으로 확인해서 맞춰 가는가 하면 친구가 약속시간에 늦으면 그를 기다리는 1분 1분이
by 이수훈 에디터 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