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미술/전시 [오피니언] 당신이 '프란시스'인 몇 가지 증거들 [시각예술] 나는 가끔 내가 프란시스라고 생각한다. 영어 이름을 프란시스라고 지을까 몇 번이고 생각해봤다. 프란시스가 누구냐고? 바로 감독 노아 바움백과 배우 그레타 거윅이 협업한 첫 번째 영화 ‘프란시스 하’의 주인공이다.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트레일러를 보고오자. '프 by 이다현 에디터 2016.02.24 First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