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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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9) 안나라수마나라 [연극, 댕로홀(구. 두레홀 1관)]
마술같은 동화, 감성적인 스토리!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에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에게, 꿈을 잃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술같은 위로. 어른아이와 아이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안나라수마나라 마술같은 동화, 감성적인 스토리!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에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에게, 꿈을 잃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술같은 위로. 어른아이와 아이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시놉시스>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잘 사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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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7) 해지는 아프리카 [라이브콘서트,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아프리카라는 특별한 소재를 바탕으로 콘서트와 인형극, 마임과 그림자극 등 다양한 공연 장르가 융합하여 화제에 올랐던 < 해지는 아프리카 >가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현대 사회의 잃어버린 감성이 남아 있는 마음의 고향 ‘아프리카’로 우구라 모토토 사자와 산재넘이 강아지가 가수 하림의 가이드 아래 울고 웃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찾아가는 이색 공연 < 해지는 아프리카 >. 당신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특별한 공간인 < 해지는 아프리카 >로 우구라 므토토와 산재넘이와 함께 떠나세요~
해지는 아프리카 아프리카라는 특별한 소재를 바탕으로 콘서트와 인형극, 마임과 그림자극 등 다양한 공연 장르가 융합하여 화제에 올랐던 <해지는 아프리카>가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현대 사회의 잃어버린 감성이 남아 있는 마음의 고향 ‘아프리카’로 우구라 모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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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복동이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복동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어진 이름으로 인해 인생의 시작부터 어긋난 그녀의 이야기다. 아들을 바라던 집안의 간절한 소망에도 큰 딸로 태어나 늘 부담감과 책임감을 지니고 살아야만 했던 그녀.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았던 그녀. 그러나 사회의 편견과 현실의 벽에 부딪혀 결국 극단적인 선택 앞에 선 ‘복동이’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한편의 동화처럼 담아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복동이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복동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어진 이름으로 인해 인생의 시작부터 어긋난 그녀의 이야기다. 아들을 바라던 집안의 간절한 소망에도 큰 딸로 태어나 늘 부담감과 책임감을 지니고 살아야만 했던 그녀.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죽을 힘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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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역사가 정치를 경계할 때 ‘달빛 안갯길’
<달빛 안갯길> ‘달빛이 비추는 안갯길이라니?’ 자욱한 안개가 눈 앞에 그려졌다. 그 안개를 뚫고 가느다란 달빛이 비출 수 있는 것일까? 상상이 안갔다. 연극제목에서 ‘달빛’과 ‘안개’가 이 연극의 핵심이 아닐까 하는 추리를 했던 것이다. 내 예상은 틀렸다. 이 연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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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셜록홈즈 [연극,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내가 죽으면 이야기가 완성된다?! 여전히 ‘셜록홈즈 신드롬’은 계속된다! < 셜록홈즈 > 원작 본연의 추리와 스릴 서스펜스를 따라가면서도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웃음, 거짓과 진실 사이를 아우르듯 무대에 펼쳐지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 기발한 무대장치활용, 극의 흐름과 흥취를 더해주는 퍼포먼스! 음악, 배우들의 시대를 관통하는 연기, 관객을 추리에 같이 몰입하게 만드는 설정. 그리고 반전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독보적인 연극은 바로 < 셜록홈즈 >뿐이다!
셜록홈즈 진실게임 내가 죽으면 이야기가 완성된다?! 여전히 ‘셜록홈즈 신드롬’은 계속된다! <셜록홈즈> 원작 본연의 추리와 스릴 서스펜스를 따라가면서도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웃음, 거짓과 진실 사이를 아우르듯 무대에 펼쳐지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 기발한 무대장치활용,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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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27)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역사는 시대 순으로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침으로 기억 되어야 한다. 극단 골목길의 신작 <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는 공통된 외침을 지닌 1945년, 2004년, 2010년 그리고 2014년의 어떠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들려오는 하나의 동일한 외침은 “살고 싶다”는 것. 이 가장 간절하고 소박한 마음을 통해 주변의 무수한 군인들의 모습을 돌아보고, 오늘과 내일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질문해 보고자 한다. 이렇게 역사를 읽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과 ‘여기’를 제대로 살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 믿음으로 <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는 극을 연다.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역사는 시대 순으로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침으로 기억 되어야 한다. 극단 골목길의 신작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공통된 외침을 지닌 1945년, 2004년, 2010년 그리고 2014년의 어떠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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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술래잡기 [연극, 대학로 우리네극장]
대학로 대표 심리스릴러 연극! 오싹한 반전, 뼛속까지 파고드는 밀실스릴러! 다중인격 심리 서스펜스 연극 < 술레잡기 >를 소개한다. 분열된 서로 다른 인격, 송지아와 오수련. 그리고 그들과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남자, 강대수. 그들 사이에 드리워진 참혹한 악연이 지금 밝혀진다.
술래잡기 대학로 대표 심리스릴러 연극! 오싹한 반전, 뼛속까지 파고드는 밀실스릴러! 다중인격 심리 서스펜스 연극 <술레잡기>를 소개한다. 분열된 서로 다른 인격, 송지아와 오수련. 그리고 그들과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남자, 강대수. 그들 사이에 드리워진 참혹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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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두 여자 [연극, 라이프씨어터]
당신의 감각을 자극할 호러극 < 두 여자 >가 찾아왔다. 지금껏 당신이 느꼈던 공포는 공포가 아니다. 당신의 심장을 조이는 절대 공포, 즐길 준비가 됐는가? 이 연극을 끝까지 볼 수 있다면 당신은 강심장!! 이제 공포의 역사가 바뀐다! 자신 있는가? 그렇다면 < 두 여자 >에 도전하라.
두 여자 당신의 감각을 자극할 호러극 <두 여자>가 찾아왔다. 지금껏 당신이 느꼈던 공포는 공포가 아니다. 당신의 심장을 조이는 절대 공포, 즐길 준비가 됐는가? 이 연극을 끝까지 볼 수 있다면 당신은 강심장!! 이제 공포의 역사가 바뀐다! 자신 있는가? 그렇다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