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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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23/3.29/4.26/5.31) 클래시칸과 함께하는 실내악 프로젝트 in SEORO [클래식, 서촌공간 서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클래식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호흡하는 음악회
클래시칸과 함께하는 실내악 프로젝트 in SEORO 클래시칸과 함께하는 실내악 프로젝트 in SEORO 서촌의 문화예술공간 서촌공간 서로에서 펼쳐지는 실내악 프로젝트! 서촌공간 서로의 특별한 공간에서 울려 퍼지는 진한 감동의 향연 연주자의 숨결 하나 하나. 악기의 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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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매그넘 컨택트시트 사진전 [사진, 한미사진미술관]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저널리즘 명작의 밀착인화지로 그 탄생 과정을 낱낱이 드러내는 전시! / "밀착인화지는 경험의 일기장이며, 또한 실수와 잘못,
그리고 막다른 길에 다다른 상황을 기록한 사적인 도구라 하겠다.
물론 행운의 순간을 포착한 도구이기도 하다."
-크리스텐 루벤-
매그넘 컨택트시트 사진전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기념 공식인증사업 전시- ●●●●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저널리즘 명작의 밀착인화지로 그 탄생 과정을 낱낱이 드러내는 전시! "밀착인화지는 경험의 일기장이며, 또한 실수와 잘못, 그리고 막다른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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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더 하랑 콘서트 - 끄적끄적! [콘서트, 홍대 레드빅스페이스]
극단하랑의 야심찬 상반기 프로젝트 첫 번째!거리마다 예술이 흘러넘치는 홍대 공연장을 기반으로 5인조 오케스트라와 연기 퍼포먼스에 사랑을 더한 "THE 하랑 CONCERT : 끄적끄적"이 발렌타인데이를 더 사랑스럽게 만들겠다!!
더 하랑 콘서트 - 끄적끄적! -예술에 사랑을 더하다- 극단하랑 '로맨스 프로젝트' 어제와 똑같은 일상 속, 나에게 팔랑이는 종이 한 장이 들어왔다 오케스트라, 연기, 퍼포먼스에 "사랑을 더한(+)" [더;하다] THE 하랑 CONCERT : 끄적끄적 극단하랑의 야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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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28) 똑똑똑 [연극, 강남창작공간]
똑같기 때문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헷갈려서 일어나는 이야기
똑똑똑 -마음노크- 마음을 노크해 보세요. 대한민국의 중심 강남 똑똑똑! 들어올 때는 각기 다른 얼굴로, 나갈때는 똑같은 얼굴로... 겉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하지만.. 겉모습을 아름답게 치장하여도 속마음은 치장할 수 없어 드러나게 되어있다. 여기 각기 다른 속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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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 김용걸_몸 안의 철학, 몸 밖의 세상 [발레, 대학로 예술가의 집]
현재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발레리노 김용걸을 만난다. 발레무용가로서, 그리고 안무가로서의 김용걸이 갖는 몸과 움직임 속의 철학을 이야기한다.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 김용걸_몸 안의 철학, 몸 밖의 세상 -삶과 죽음을 고뇌하는 몸과 세상의 소통- 몸 안의 철학, 몸 밖의 세상 삶과 죽음을 고뇌하는 몸과 세상의 소통 발레무용가이자 안무가인 김용걸의 작품에는 늘 몸 안의 ‘철학’이 있다. 이 철학은 홀로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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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안녕 후쿠시마 [연극, 대학로 SH 아트홀]
2011년 311동일본대지진을 다룬 < 안녕 후쿠시마 >
안녕 후쿠시마 -난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 참가작 <청춘, 간다>로 대상, 희곡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2016 신작. 2011년 311동일본대지진을 다룬 <안녕 후쿠시마>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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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국립무형유산원 특별전 줄다리기 [전통미술, 국립무형유산원 누리마루 2층 기획전시실]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기념 특별전은 줄다리기와 관련된 의례와 놀이뿐만 아니라 줄다리기를 전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였다.
국립무형유산원 특별전 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특별전- 한국의 줄다리기는 마을 공동체의 사람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전통 의례와 놀이로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이다. 특히 줄다리기의 줄은 ‘용(龍)’으로 인식하여 신성하게 여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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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31) 초인종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연극 초인종은 안개 속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다 안개가 되고만 사람들의 이야기다
초인종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설유진- 도대체 왜... 아무도 안나오는거야? 연극 초인종 이제 우리는 안개의 일원이 돼버린 걸까?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가 되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지금 짙은 안개에 눈이 먼 이들을 깨우는 초인종이 울린다 모두가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