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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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다원예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특별전을 12월 23일부터 2016년 2월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Ⅱ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장승업필 송하고승도’, ‘안하이갑도’ 등 원숭이와 관련된 자료 총 70여 점이 소개된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2016 병신년 원숭이해 특별전 -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병신년(丙申年) 원숭이해를 맞아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특별전을 12월 23일부터 2016년 2월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Ⅱ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장승업필 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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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2015 영화음악제 [콘서트, 신도림예술공간고리]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15 영화음악제 - 영화 ost 어쿠스틱 콘서트 - 잊을 수 없는 영화음악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내용> 좋은 것은 나눕시다, 영화 다시보기 나만 알기 아까운, 그래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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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우리가 어느 별에서 [콘서트, 소월아트홀]
시인 정호승과 시를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하는 나무와 숲이 함께 하는 시노래 콘서트가 열립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with 나무와 숲 - 12월 26일 오후 6시, 소월아트홀 에서 시인 정호승과 시를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하는 나무와 숲이 함께 하는 시노래 콘서트가 열립니다. <내용> 시 속의 숨은 노래, 노래 속에 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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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그날밤 너랑나
Since2005 대학로 로코의 전설! 70분간의 연애가 그날밤 너랑나로 돌아옵니다. 새로워진 제목과 함께 대학로 핫한 배우들이 선보이는 대박 로코!!
그날밤 너랑나 - 70분 간의 연애 - VIEW POINT 1. Since2005 대학로 로코의 전설! <70분간의 연애>가 <그날밤 너랑나>로 돌아옵니다. 새로워진 제목과 함께 대학로 핫한 배우들이 선보이는 대박 로코!! 2. 믿고 보는 <수상한 흥신소> 제작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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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실수로 죽은 사내 [연극, JH아트홀]
지나치게 스마트한 미친놈의 대국민 사기극!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비밀. 전무후무한 위장 취조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향해 던지는 유쾌한 고발! 관료사회와 현대 사회를 까발리는 다리오 포의 희곡작품.
실수로 죽은 사내 지나치게 스마트한 미친놈의 대국민 사기극!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비밀. 전무후무한 위장 취조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향해 던지는 유쾌한 고발! 관료사회와 현대 사회를 까발리는 다리오 포의 희곡작품. <시놉시스> 인생은 곧 연극이라 생각하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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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이웃 사람들 [연극, 성미산마을극장]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부풀려지는 소문! 이야기는 소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큰 소문, 분단의 상황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있는 말. 빨갱이, 종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가 되고 종북이 된다면?
이웃 사람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부풀려지는 소문! 이야기는 소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큰 소문, 분단의 상황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있는 말. 빨갱이, 종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가 되고 종북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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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보물상자 [연극, 푸른달극장]
당신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세요? 그것들이 행복한 기억이던, 아픈 기억이던 우리는 즐겁고 유쾌한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자, 여기 그 다락방의 열쇠가 당신 손에 있어요.
보물상자 - 어른이들을 위한 동화 - 당신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세요? 가슴이 저리도록 그리운 당신의 옛 걸들, 옛 느낌들을 찾아보면 순수와 행복, 혹은 아련한 아픔들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의 머릿속, 다락방처럼 깊숙한 곳에 넣어두고 오랫동안 잊었던 기억들. 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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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오백에 삼십 [연극,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
500-30 우리에겐 익숙한 단어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오백에 삼십 500-30 우리에겐 익숙한 단어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우리들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