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문화 전반 [음반 리뷰] 노래와 노래 사이, 시대와 시대 사이. 꽃갈피. 심심찮게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친구의 노래가 정말 좋을 때는 오히려 자기 노래가 아니라 옛날 노래들을 흥얼거릴 때.’라고. 그래서 정말 기다리던 앨범이었고, 오히려 나올 수 없는 앨범이라고 여겼다. 정상의 자리에 있는 한 대중가요를 부르는 가수, 그 것도 아이돌 by 이도헌 에디터 201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