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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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ID MANIAC [다원예술, 대안예술공간이포]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거친 뒤, 대학을 나오거나 혹은 바로 생업에 종사하게 된다. 이제는 당연한 흐름이 되어버린 수순을 밟으며 우리의 본능적 에너지(id-이드)는 점점 종적을 감춘다.
앞서 보였던, 태어나서부터 생업까지의 형태와 같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순서와 제도에 의해, 그에 따른 주류와 비주류가 파생된다.
‘다양성’은 대중에 접촉하기 어려운 다양성이 되거나, 다양성이라는 이름의 허구로써 남겨지게 된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어우러지는 것은 어떤 것일까? 과연, 우리가 ‘다양성’을 언급한다는 것이 우리의 다양한 자아와 본능까지 대변 할 수 있을까?
ID MANIAC ID MANIAC 일자 : 2015. 6. 27 ~ 2015. 7. 10 시간 : 12:00pm ~ 8:00pm 장소 : 대안예술공간이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대안예술공간이포 문의 : 010 2669 003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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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장미로 엮은 이 왕관 [다원예술, 아뜰리에에르메스]
장미로 엮은 이 왕관 p. 2_카메라를 든 여자_단채널 영상, 스테레오 사운드_00:36:10_2015 장미로 엮은 이 왕관 일자 : 2015년 6월 25일 – 8월 23일 시간 : 11:00am~07:00pm / 일요일_12:00pm~07:00pm / 수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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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절망을 넘어선 예술가, 프리다 칼로 展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조선일보사 공동주최로 소마미술관에서 오는 6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외 멕시코 작가 10인의 작품 총 100여점을 소개하는 “프리다 칼로_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展을 개최합니다.
프리다 칼로_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展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조선일보사 공동주최로 소마미술관에서 오는 6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외 멕시코 작가 10인의 작품 총 100여점을 소개하는 “프리다 칼로_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展을 개최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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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Light of Foresight 예지의 빛 [회화, 아트팩토리서울]
빛의 공간을 그리게 된 것은 나의 사적인 사연과도 무관하지 않다.
촛불이나 램프를 켜는 순간, 현실과 다른 빛의 공간이 생긴다. 이러한 빛의 공간 속에서, 영적이고 내면적인 소리에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치 오래된 음악이나 고전들을 접하면서 시공간을 초월해 그 시대의 작가와 만나는 순간과도 같다. 더 나아가 미래까지 닿는 순간들이다.
Light of Foresight 예지의 빛 Light of Foresight 예지의 빛 일자 : 2015.6.20 ~ 2015.7.9 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아트팩토리 서울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아트팩토리 서울 문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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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위로하는 빛 [사진, 갤러리토스트]
갤러리토스트에서는 2015년 6월 19일 (금)부터 2015년 7월 7일 (화)까지 위로하는 빛- 김성용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일상의 소소한 것, 여리고 외로운 것, 부재하지만 존재하는 것, 그러면서도 아름답고 위로가 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의 전시작들은 달빛 아래 도시야경을 촬영하였는데, 그는 야경 속에서 비춰지는 다양한 빛들이 그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안도’와 같은 감성을 느끼고 있다는 ‘위로’를 느끼게 해준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작가는 처음 자신의 감성을 간직하기 위한 촬영이었다면, 이제는 더 나아가 그의 작품을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위로하는 빛 위로하는 빛 일자 : 2015.6.19 ~ 2015.7.7 시간 : 11:00am~06:00pm / 일,공휴일_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토스트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토스트 문의 : 02.532.6460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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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다원예술, 예술공간세이]
한국에서 노동을 하며 서러워하는 힘겨워하는 글들이 연변카페에 매일 업데이트된다. 한탄에 대한 댓글은 대개가 위로의 글이거나 한국인들에 대한 원망의 글들이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댓글은 ‘한국사람들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는 거지요’ 였다.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일자 : 2015.6.19 ~ 2015.7.5 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공간 세이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예술공간 세이 후원 :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 문의 :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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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15 OCI YOUNG CREATIVES [다원예술, OCI미술관]
양정욱은 거대하면서도 섬세하고, 기계적이면서도 서사적이고, 신비하면서도 세속적이고, 구조적이면서도 시적인 미술을 한다. 이 작가의 작품은 말 그대로 질료를 갈고 닦아 만든 조각, 특정한 공간과 시간을 조건으로 한 설치미술이다. 동시에 그것은 간단한 동력장치가 수없이 많고 다양한 부속장치를 작동시키는 큰 기계, 빛과 그림자와 소리와 움직임이 어우러진 연극, 시각이미지로 직조된(텍스트의 어원 ‘textum’이 지시하듯이) 문학이다. 아니, 보다 정확히 말하면 양정욱의 미술은 이 모든 속성과 형식을 동시에, 한꺼번에 가진 복합체이자 다면체라고 해야 옳다. 싱겁게 들리겠지만, 그의 작품 하나하나가 그 같은 미학적 속성을 종합하고 있고, 그런 점에서 그의 작업을 어떤 특정 예술 양식이나 장르로 한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5 OCI YOUNG CREATIVES 2015 OCI YOUNG CREATIVES 일자 : 2015.6.18 ~ 2015.7.14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OCI 미술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OCI 미술관 문의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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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푸른 시간 Blue hours [회화, 유중아트센터]
‘푸른 시간’은 수많은 ‘나’, 타인들의 짧은 공존의 시간을 명명한 것이다. 작가는 어릴 때부터 타인의 삶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왔다. 이 관심이란, 단순히 타인의 뒷이야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이 온전히 알 수 있는 ‘나’의 생각과 마음, 남들에게 보여지지 않는 순간의 행동들이 있는 것처럼 타인 역시 또 하나의 ‘나’로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옷은 우리가 지니고 태어난 조건 외에 선택 가능한 부분이다. 이 선택 가능하다는 면은 사람이 사람과 소통할 때에 소통하기 위한 자기의 일부를 선택하는 것과 같다. 선택하여 보여진 모습들로 사람들에게 평가 받고 소통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는 서로에 대하여 표면 위로 드러난 것 외엔 아무것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 없다.
푸른 시간 Blue hours 푸른 시간 Blue hours 일자 : 2015.6.17 ~ 6.30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유중아트센터 1갤러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유중아트센터 문의 : 02.537.7736 관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