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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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05.31)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행사, 메가박스 코엑스]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The 2nd Seoul International Food Film Festival 맛있는 것은 언제나 옳다 5월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6일간 오감을 유혹하는 맛있는 영화들의 향연! 최고급 레스토랑부터 길거리까지 각양각색의 음식만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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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5월 주한문화원 소식-봄맞이 네브루즈와 어린이날 특별 행사
5월 주한문화원에서는 2016년 봄 맞이 네브루즈 행사와 어린이날 맞이 문화원 행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메르하바! 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써도 봄은 즐겁기만 합니다. 즐거운 달 5월을 맞이하여 주한 이스탄불문화원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그 중 눈에 띄는 행사는 단연 봄맞이 네브루즈 행사와 어린이날 특별 행사입니다. 1. 봄맞이 네브루즈 행사 출처 : 주한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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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단편영화같은 비극,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코미디 ‘작업의 정석’의 황두수 연출의 2016년 신작. 달달하지만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소극장은 갈 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올래홀의 좌석은 작은 번호가 붙어있는 것 외에 좌석 구분도 없고 등받이도 낮아서 저절로 관객끼리 붙어 있게 되었다. 몇걸음만 걸으면 배우에게 손이 닿을 수 있을 것같은 느낌은 언제 겪어도 새롭다.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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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눈사람
눈사람의 눈으로 본 세계, 다채로운 음악으로 꾸며진 소공연 < 한정림의 음악일기 >
한정림의 음악일기 눈사람 계절에 맞지 않게 비가 억수같이 내렸던 날, 비를 뚫고 공연장에 도착했다. 두 번째로 방문하는 마리아 칼라스 홀이었다. 그날따라 스니커즈를 신었던 탓에 발을 쫄딱 적신 채로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지만, 축축한 발은 금방 잊을 정도로 좋은 공연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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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눈사람
봄이되면 녹아버리는 눈사람, 그들의 눈에 비친 세상.
작곡가, 음악감독, 피아니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정림의 음악일기.
한정림의 음악일기 -눈사람- 기록적인 한파도 끝나고 입춘도 지난 2월, 겨울의 막바지를 맞이하여 마리아칼라스홀에서는 <한정림의 음악일기> 공연이 개최됩니다. 한정림씨는 누구인가요? 작곡가, 음악감독, 피아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정림은 뮤지컬 <캣츠>(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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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르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다 아는 노래,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추억의 노래가 지니는 매력, 여행스케치의 토크콘서트 속으로
일월의 막바지, 조금은 생소했던 여행스케치의 토크 콘서트를 관람하기 퇴근하고 부랴부랴 강남으로 행했다. 공연은 마리아칼라스 홀이라는 장소에서 개최되었다. 다행히 지하철 역에서 가까워 찾기 어렵지 않았다. 작은 공연장이지만, 지하로 내려가면 놀랄 만큼 멋진 공간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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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응답하라 추억의 음악!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어제는 별이 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
97, 94년을 거쳐 88년까지 올라갔던 응답하라 시리즈가 지난 주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우리 모두를 복고 열풍 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드라마의 매력은 깨알같이 재현한 그때 그 시절의 풍경과 함께 매 회마다 나오는 추억의 음악들에 있다.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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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6. 터키 사람도 때수건 쓴다면서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태리 타올을 안 쓰지만 터키 사람들은 쓸지도 모릅니다. 때밀이와 찜질방이 존재하는 터키의 목욕탕, '하맘'을 살펴봅니다.
'터키 목욕탕'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한때는 '터키탕'이 퇴폐적인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터키의 목욕탕인 '하맘'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건전한 장소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이 있던 우리네처럼, 터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