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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귈레르 사진전 The Eye of Istanbul
1960년대 초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추천으로 사진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은 작가 작가 아라귈레르. 명실공히 터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사진가로서 자신의 고향 수도 이스탄불의 인물과 풍경을 담은 사진전입니다.
전시회 설명 1928년 터키에서 태어난 아라 귈레르Ara Güler는 세계 최고의 사진가다. 전 세계의 모습을 기록했지만 아라 귈레르의 심장은 늘 터키 이스탄불에 맞춰 뛰고 있다. 평생을 터키와 이스탄불을 담는 작업에 몰두한 그는 ‘이스탄불의 눈The Eye of I
by 신윤하 에디터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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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 반야삼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로 안톤 체홉의 ‘바냐아저씨’를 한국의 모습으로 각색했다. 각자의 시간에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품설명 : 안톤 체홉의 <바냐 아저씨>의 무대가 "지금, 여기"로 옮겨졌다. 김포에서 어머니 그리고 조카 선희와 함께 <정순자 왕갈비>를 운영하는 반야. 감독인 매형이 새장가를 들어, 부인과 함께 작품 구상을 한다고 김포에 오고 부터, 반야 집안 사람들은 이상한 시
by 신윤하 에디터 201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