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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의 유혹 혹은 사치-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 특별전 [시각예술]
인물을 떠나 단지 그들이 누렸던 생활양식으로 시민들의 저항과 프랑스혁명까지 예상할 수 있는 전시.
프랑스 사회와 예술, 두가지 측면을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멋진 경험.
초등학교 딸이 있다면 꼭 함께 보세요.
전시회를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치부렸어도 괜찮았을까?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 특별전-파리,일상의 유혹 아이와 함께 보기에 좋은 전시회 어렸을적 처음 세계사를 접한건 "베르사이유의 장미"란 만화책이었습니다. 루이 16세와 그의 사치스런 아내 앙뜨와네트. 실제 주인공과 가상주인공들을 엮어 1
by 홍미영 에디터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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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왜 린다매카트니인가?-가족을 향한 따뜻한 시선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린다매카트니 사진전에서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보세요~
4월 26일까지 계속되는 린다매카트니 사진전은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이란 부제답게
당신과 나, 우리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줍니다
대림미술관 -린다매카트니 사진전-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라는 비전으로 2001년 통의동에 개관한 대림미술관의 2014 마지막 기획전시, 린다매카트니의 사진전을 보고 왔습니다. 대림 미술관은 요즘 가장 핫한 서촌길목인 통의동 주택가,경보궁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
by 홍미영 에디터 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