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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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덕혜옹주 [뮤지컬, 대학로 SH아트홀]
1956년 8월 26일 덕혜와 다케유키의 딸인 정혜는 왜 실종되었나?뮤지컬 '덕혜옹주'
덕혜옹주 -우리가 잊어버린 그녀의 처절하고 따뜻한 기억. 아름다운, 나의 어머니.- 광복 70주년 기념 뮤지컬 '덕혜옹주'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이자 여인이며 동시에 어머니였던 덕혜옹주의삶을 통해 가족을 들여다보다. 조국과 가족의 버림에 모든 것을 잊었지만,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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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 [콘서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다방면으로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만능 엔터테이너 김재중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
김재중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 다방면으로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만능 엔터테이너 김재중 그와 같은 것을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느끼며 함께 걸어온 11년. 결코 짧지 않았던 뜻 깊고 행복한 순간들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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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실화를 바탕으로한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아트인사이트 네번째 문화초대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입니다. 전에 정보전달로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뮤지컬 입니다.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시한부 인생, 로맨틱 코미디, 픽션 속 자주 등장하는 허무맹랑한 소재라 생각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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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철수영희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백수,청년실업,비정규직. 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 우리들은 이와 싸워 이겨야 한다. 세상은 그래야 실패한 삶이 아니라고 말한다. 여기에 우리를, 이 시대 젊은이를 대표하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 연극 '철수영희'
철수영희 백수,청년실업,비정규직 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 우리들은 이와 싸워 이겨야 한다. 세상은 그래야 실패한 삶이 아니라고 말한다. 여기에 우리를, 이 시대 젊은이를 대표하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 이들이 내가 되면 어떨까? 나의 친구 나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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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한밤의 세레나데 [뮤지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스물여섯 엄마와의 짜릿한 만남! 판타지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시간을 초월한 낭만의 음악파티가 시작된다!
한밤의 세레나데 감동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제작진의 믿고 보는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2006년 초연 이후, 2007년 한국뮤지컬 대상 최우수 작품상, 극본상, 연출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언론에서 주목하고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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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난쟁이들 [뮤지컬,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사랑, 뭐 별 거 있어? 무도회에서 키스만 하면 되는 거지! 무도회를 앞둔 동화나라 인물들이 보여주는 사랑과 욕망의 이야기! 뮤지컬 '난쟁이들'
난쟁이들 제 3회 예그린 앙코르 최우수 작품상 수상! 충무아트홀 주최 블랙 앤 블루 쇼케이스 작품 중 최다 호평을 받은 기대작! 2015년, 가장 빛날 NEW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난쟁이들>!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과 독특함으로 무장한 뮤지컬<난쟁이들>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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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피아노 배틀 Piano Battle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섹시한 두 남자의 치열한 대결! 전세계의 열광적인 무대, 2015년 대한민국 초연 '피아노 배틀'
피아노 배틀 Piano Battle -Paul Cibis vs Andreas Kern- 무거운 클래식 공연이 아닌 관객이 승자를 결정하는 최고의 공연 _ Time Out 매 라운드마다 선보이는 강렬한 음악은 청중을 뜨겁게 한다. _ HK Magazine 그 둘의 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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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여우인간 [연극,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한국의 대표적 극작가 이강백 작가와 중견연출가 김광보 연출,그리고 서울시극단이 뭉쳤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오늘'을 웃음과 놀이로 풀어낸 풍자 우화극 연극 '여우인간'
여우인간 -서울시극단 2015 정기공연- 한국의 대표적 극작가 이강백 작가와 중견연출가 김광보 연출, 그리고 서울시극단이 뭉쳤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오늘'을 웃음과 놀이로 풀어낸 풍자 우화극 '뫼비우스의 띠'를 맴도는 우리 사회 2008년부터 2014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