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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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개미마을 in Blue展 [시각예술, 갤러리나우]
장서희 개인전 '개미마을 블루스展'의 '개미마을'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실제 개미마을을 가리킨다. '개미마을 블루스展'은 바로 이 개미마을의 점차 노후해 가는 실상과 그 세월을 되돌리려는 듯한 벽화의 역설적이고 정겨운 공존을 사진에 담았다.
장서희 개인전 '개미마을 in Blue展' '개미마을 블루스 展'의 ‘개미마을’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실제 ‘개미마을’을 가리킨다. 바로 이 개미마을의 점차 노후해 가는 실상과 그 세월을 되돌리려는 듯한 벽화의 역설적이고도 정겨운 공존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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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휴먼레이스 비웜2 [콘서트, 마포아트센터]
2014년 기부콘서트를 기획했던 휴먼레이스가 B:warm(비웜) 두번째 이야기로 찾아온다. 비웜 두번째 이야기의 티켓판매금은 난치병 어린이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쓰여진다.
휴먼레이스 비웜2 B:warm (비웜) 두번째 이야기 "괜찮아" 2014년 2월 팬클럽 1000명 돌파를 기념하며 기부콘서트를 기획했던 휴먼레이스가 B:warm(비웜) 두번째 이야기로 찾아온다. '괜찮아'라는 소제목으로 진행되는 비웜 두번째 이야기의 티켓판매금은 난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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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꿈의 시작 [협주(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일에서 음악을 공부한 젊고 역량있는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트라움앙상블이 2월 15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트라움앙상블 창단연주회 '꿈의 시작' 'Traum' 꿈이라는 의미를 가진 '트라움'은 독일에서 음악을 공부한 젊고 역량있는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앙상블입니다.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들은,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꼈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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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달래이야기 [연극, 의정부예술의전당]
한국색채 가득한 넌버벌(Non-verbal)인형극 '달래이야기'는 인형과 오브제, 연극, 마임, 한국무용, 그림자극, 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활용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새로운 연극적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연극이다.
한국색채 가득한 넌버벌(Non-verbal) 인형극 '달래이야기'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섬세한 인형 달래! 한국의 서정을 소복이 담은 담백한 무대! 동작 하나하나와 세밀하게 호흡하는, 한국과 서양의 음색을 골고루 담아낸 음악! '달래이야기'는 인형과 오브제, 연극,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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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스크립트 내한공연 [콘서트, 올림픽홀]
아름다운 멜로디와 힘있는 메시지로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들이 온다!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3인조 밴드 스크립트의 내한공연이 4월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부한 삶의 단편을 영화 같은 스토리로 그려내는 진보한 밴드 '스크립트 내한공연' (The Script Live in Seoul) 소울의 감성과 그루브를 록과 결합시킨 감각적인 사운드와 진실한 삶의 감정을 담은 노랫말로 전세계 음악팬들을 매혹시킨 밴드 스크립트(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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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슬픈 인연 [연극, 명동예술극장]
'날 보러 와요'의 작가 김광림의 신작! 젊은 날의 상처와 씻을 수 없는 죄의식, 용서로 실현된 진정한 해방. 연극 '슬픈 인연'이 3월 20일 부터 4월 5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젊은 날의 상처와 씻을 수 없는 죄의식" 용서로 실현된 진정한 해방." 연극 '슬픈 인연' '날 보러 와요'의 작가 김광림이 오랜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젊은 시절의 상처로 꿈을 접고 살아가는 주인공 백윤석은 아내와 사랑 없는 결혼생활을 하던 중 첫 사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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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스티브 바라캇 [협주(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심포니로 창조해낸 삶의 여정! 스티브 바라캇 내한 20주년 기념 심포니 콘서트가 3월 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년 한국을 찾아올 이 기념비적인 콘서트는 감상이라기보다는 체험에 가까운 경이로운 공연으로 기억될 것이다.
스티브 바라캇 20주년 콘서트 (The symphonic work of Steve Barakatt)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심포니로 창조해낸 삶의 여정! 내한 20주년 기념 심포니 콘서트 '레인보우 브릿지','플라잉','이터니티'.... 삶의 찬란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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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벨 앤 세바스찬 내한공연 [콘서트, 악스홀]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 읽어주는 동화같은 음악을 선보이는 '벨 앤 세바스찬'의 단독 내한공연이 2월 12일 목요일, 악스 코리아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공연은 잠깐이라도 일상을 벗어나 잠시 기댈 수 있는 '순수한 시절'로의 회귀가 될 것이다.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 읽어주는 동화 같은 음악! '벨 앤 세바스찬 (Belle and Sebastian) 내한공연' '벨 앤 세바스찬'이란 밴드 이름은 프랑스 작가 'Cecile Aubry'가 쓴 소년과 강아지에 관한 어린이 동화 'Belle et Sebastien'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