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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내한공연 [협주(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완벽한 앙상블! 설레는 실내악의 향연! 체코를 대표한 세계 최정상급 실내악단,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내한공연이 2015년 4월 25일 토요일에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내한공연 -프라하의 봄- 완벽한 앙상블! 설레는 실내악의 향연! 클래식의 강국 체코의 자존심! 작곡가 야나첵의 연주법을 완벽의 경지로 올려놓은 체코를 대표하는 세계 최정상급 실내악단!! 체코 출신의 작곡가 야나첵은 일반 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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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015 심현보 소극장 콘서트 [콘서트,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2015 심현보 소극장 콘서트 '따뜻'이 2015년 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대학로유니플렉스 3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심현보 소극장 콘서트 '따뜻' 짧은 하루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얼마나 많은 음악을 듣고 얼마나 많은 전화통화를 할까요? 짧은 하루동안 우리는 무엇 때문에 행복해지고 무엇 때문에 웃음짓고 무엇 때문에 속상해하고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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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파리넬리 [뮤지컬, 유니버셜아트센터]
18세기 유럽을 뒤흔들었던 최고의 오페라가수! 뮤지컬 '파리넬리'가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재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파리넬리 -절대 놓치지 말아야할 3주간, 단 23회만의 특별한 무대- 18세기 유럽을 뒤흔들었던 최고의 오페라가수! 가혹한 운명 앞에 자신의 이름을 버려야 했던 한 남자. '파리넬리' 세기의 오페라 대결이 시작된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표 명곡이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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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2015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콘서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국내 최고의 재즈트리오 젠틀레인 2015년 봄 콘서트, 2015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이 4월 19일 일요일에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Jazz Trio Gentle Rain Spring Concert- 아름다운 선율과 밝고 매끄러운 사운드, 국내 최고의 재즈트리오 젠틀레인 2015년 봄 콘서트, 2015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피아노,드럼,콘트라베이스의 부드러운 터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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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허물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기상천외한 발상과 서정적 유머, 허물을 벗어던진 내 아버지와의 만남. 연극 '허물'이 2015년 6월 2일부터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허물 -젊은연출가전- 기상천외한 발상과 서정적 유머 허물을 벗어던진 내 아버지와의 만남 2014년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에서 첫 선을 보인 '허물'을 '경남 창녕군 길곡면','별무리'의 류주연 연출가가 '젊은연출가전' 무대에 올린다. 작품은 작가인 쓰쿠다 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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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한밤의 세레나데 [뮤지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Back To The 1970! 리얼리티 판타지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가 3월 20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Back To The 1970!- 리얼리티 쩌는 판타지 뮤지컬, 1970을 재현하다! 때는 1970년대, 영화에서 봄직한 느끼한 말투에 포마드 헤어, 거기다 팔랑팔랑 나팔바지에 통기타! 무대 위에서 LP판이 가득한 음악다방 쎄시봉까지. 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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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비상구는 있다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 희곡 수상작인 연극 '비상구는 있다'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비상구는 있다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 희비극적 현실을 담아낼 가능성 높은 작품 '비상구는 있다' 자신의 손으로 삶을 끝내기 위해 오른 곳에 같은 목적을 갖고 우연히 모이게 된 이들이 있다. 서로 다른 이유로 나타난 이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자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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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프라메이드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의 희곡당선작인 연극 '프라메이드'가 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프라메이드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 송경화의 '프라메이드(Pla-maid)'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프라모델 도색작업으로 인생 반전을 꿈꾸는 젊은이와 우연히 배달된 인간형 로봇의 동거라는 단순한 설정을 통해 현대 젊은이들의 상실감과 분노를 매우 설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