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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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다 - 밀알미술관
접하기 쉽지 않은 북한, 중국, 한국 작가의 현대수묵화와 백자를 만날 수 있는 밀알미술관 소장품기획전입니다.
남북의 산과 들, 강을 직접 관찰하여 화폭에 담은 장홍을 작가부터 독창적인 도자세계를 구축한 박부원 도자예술가까지 북한, 중국, 한국작가의 현대수묵화와 백자를 만날 수 있는 밀알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ㅣ아티스트 박부원, 주락경 리승호, 황영준, 구덕수, 오관중, 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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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미술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창의력이 자라나는 싱크탱크 미술관
명화, 소장품에 담긴 수학원리와 과학원리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직접 3D입체그림을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융합형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력이 자라나는 싱크탱크 미술관 명화 속에 담긴 수학원리와 과학원리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열린 사고를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정보 1. 신청기간 : 2014. 12. 20 ~ 2015. 01. 20 2. 모집인원 : 회당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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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의 사랑, 가족 - 현대 화랑
유화, 드로잉/채색화를 비롯해 사랑을 전한 애틋한 엽서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화, 가난한 생활에 담뱃갑 속 은지에 새긴 은지화로 이중섭 작가의 생애를 깊이 살펴보고 마음에 담아가길 바랍니다.
사랑을 전한 애틋한 엽서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화 가난한 생활에 담뱃갑 속 은지에 새긴 은지화 그의 생애와 작품을 현대 화랑에서 애틋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소개 - 이중섭 작가의 사랑, 가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 - MoMA에 소장된 이중섭 은지화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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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내쉬(David Nash)展 - 국제갤러리
이번 국제갤러리 전시에서 크기, 균형 및 형식적 정교함과 표면처리에 관한 그의 고유한 접근 방식을 통해 평면과 입체를 탁월하게 아우르는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작가가 대표적으로 사용해온 나무 외에도 브론즈 신작들과 종이 작업들도 함께 선보입니다.
"나무의 수명주기는 인간의 수명주기를 닮았다. 그들은 밤낮으로 성장하고 호흡하며, 계절에 따라 깨어있거나 잠을 잔다. 나무는 자신의 형태를 통해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드러낸다." - 데이비드 내쉬(David Nash, 1945~) 기후나 질병으로 자연스럽게 쓰러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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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영아티스트전
광주지역의 유망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서울에 소개 및 홍보함으로써 미술전문가, 애호가 그리고 시민들에게 지역작가의 존재를 알리는 전시회입니다.
광주 신진작가들의 새로운 생각을 알 수 있는 Question ARTISTS 백상옥 (조각) 이조흠 (영상, 뉴미디어) 이인성 (회화) 설박 (회화) 노여운 (회화) 윤종호 (조각) *기획의도* 청년작가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광주지역에서 발굴한 광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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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 Arario museum in space
한국의 1세대 건축가인 김수근의 공간사옥이 재탄생한 뮤지엄에서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 43명이 모여 그들만의 예술을 표현한 Really?전이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1세대 건축가인 김수근의 공간사옥이 재탄생한 뮤지엄에서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 43명이 모여 그들만의 예술을 표현한 Really? 아티스트 (총 43명) 김한나(Hanna Kim), 크리스찬 마클레이(Christian Marclay), 권오상(Osang 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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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당신이 잠든사이
모두가 잠든 사이에 반신불수 환자 '최병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감동과 코믹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 기간 : 2014. 08.29 ~ 2015. 01. 04 공연 시간 : 평일(월요일제외) 오후 8시/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공휴일2시, 5시 주최 : 유한회사 오당신문화산업전문회사 관람료 : 일반석 45,000원 * 10세 미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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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공간'의 작가 제임스 터렐 전시관
"마치 조각가가 점토를 만지듯 조명을 다루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는 빛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였으며 이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은 오롯이 관람객들의 인식과 감성의 몫으로 남습니다.
건물 자체가 하나의 작품인 제임스 터렐관은 ‘빛’, ‘공간’을 이용하여 ‘지각’, ‘경험’에 따라 관객들이 열린 사고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동계시즌에 12시, 2시, 4시는 기존의 제임스 터렐관의 작품으로 진행하며, 그 외의 시간은 디비전 프로그램(Division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