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04/12) 예술모텔777호 : 열정을 위한 다시 茶時 - 신진작가기획展 [다원예술,장욱진미술관]
'예술'과 '젊음', '재생'을 지향하는 777레지던스에서 예술적 생산을 위해 예술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다시(茶時)'를 마련했습니다.
예술적 생산을 위해 예술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다시(茶時) 전시기간 : 2015. 01. 26 ~ 2015. 04. 12 전시장소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 참여작가 : '예술'과 '젊음', '재생'을 지향하는 777레지던스에 입주한 작가들 관람료
-
(~02/28) 꽃 피는 福이오면 - 4인 기획展 [회화,갤러리두]
2015년 봄을 맞이하여 갤러리두의 4인 기획전 '꽃피는 福이오면'에 초대합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캔버스 위에 아름답게 피어난 꽃들처럼 여러분께도 늘 복이 가득 피어나길 바랍니다.
2015. 2. 5 木 ~ 2. 28 土 11:00~18:00 (月 휴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B1 (청담역 9번 출구) 02) 3444-3208 gallerydoo@gmail.com
-
(~03/31) Food-Scape展 - 의식주, 예술로 말하다 #2 [회화,아트스페이스 J]
본 전시에서는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인의 작가, 김광수, 권정준, 임안나, 구성연의 작품들을 통해 ‘일상의 식재료’가 현대미술의 풍경 속에서 얼마나 다채롭게 ’예술의 주재료’가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태어난 일상의 먹거리 작업들이 생활주변의 참된 맛과 멋을 놓치며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제가 되길 바라며... 전시기간: 2015년 2월 24일 (화) - 2015년 3월 31일 (화) 참여작가: 구성연, 권정준
-
(~02/25) 시간의 그물 - 양주혜展 [회화,실세계갤러리(본점)]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상과 시간의 지배를 받는 모든 공간에서 양주혜의 색점은 시작된다. 이번 전시에서 일상생활에서 사용 되는 직물위에 작업한 작품을 보며 직물과 물감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구김으로 다양한 리듬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의 그물 양주혜展 타올, 방석, 이불, 침대보 같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직물 위에 색점을 찍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양주혜 개인전 우리는 상황과 사람에 따라 시간의 흐름이 얼마든지 같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쉽게 공감한다. 양주혜는 바로 이러한 상대적인 시간, 그
-
(~04/19) KATHE KOLLWITZ 케테 콜비츠 [판화및조각,북서울미술관]
빈민촌에서 의사인 남편과 경험한 구제활동, 그리고 전쟁을 겪으며 형성된 사회의식과 시대적 풍파를 견디어 낸 작가의 초상을 이번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간적 삶을 위협하는 사회적 부조리와 전쟁에 맞서 저항하는 처절하지만 단호한 작가의 발언을 알 수 있습니다.
전시는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기점으로 전쟁 이전과 이후의 작품으로 나누었다. 사진갤러리1에는 1차대전 이후, 1차대전이라는 역사적인 사건과 아들의 전사라는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전시한다. 사진갤러리2에는 1차대전 이전의 초기 대표작들을 비롯
-
(~05/06) 환영과 환상 [다원예술,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예술가의 작품을 살펴보며 결과물로써의 환영적 또는 환상적 이미지가 아닌, 현실의 억압을 뚫고 나가 인간의 내적인 욕망을 성취하려는 위장된 형태를 환상성으로 보고 그 다양한 방법을 고찰한다.
전시개요 동시대 미술가들의 작품에 나타나는 재현, 환영과 환상의 관계를 통해 인간의 내적 욕망을 성취하려는 위장된 형태를 환상의 속성, 즉 환상성으로 보고 그 다양한 방법과 의미를 살펴본다. 또한 미술가들의 확장된 사유의 태도이자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속성을 지닌 환상의
-
(~03/28) 메아리 - 최선 [다원예술,송은아트스페이스]
2011년(11회)부터 개편된 송은미술대상은 대상 수상작가에게 상금과 함께 수상 연도로부터 2년 이내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합니다. 그 두 번째로 개최되는 최선 작가 개인전 오프닝에 초청합니다.
제 12회 송은미술대상 수상작가 개인전 최선 : 메아리 2015. 02. 13 FRI ~ 03. 28 SAT 月-土 11:00~19:00 日 휴관/ 무료관람 송은아트스페이스 02)3448-0100 info@songeunartspace.org
-
(~02/15) RE:COLLECTIONS - 변종곤 [시각예술,더페이지갤러리]
유신 시절 철수된 미군 공항의 모습을 그렸다는 이유로 반체제 인사로 낙인 찍힌 그는 정치적 탄압, 지나친 감시로 도망쳐 미국 땅을 밟는다. 가난과 함께 했지만 새로운 문화적 삶에 정신적 포만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어느 날, 버려진 물건에서 닮아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뉴욕을 사랑했고 뉴욕이 사랑한 변종곤 그의 지난 시절의 회상, 회고, 추억에 관한 단상들을 조형적으로 풀이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자유로운 표현에 이어지는 새로움이 함께 하며, 세상의 모든 만물 속에서 표현된다. 캔버스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