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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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ART insight
세 번째 리뷰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
ART insight 세 번째 리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2월이 되고 처음 다녀온 전시회인 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또 몹시 추웠던 2월 10일, 왜 항상 전시회를 갈 때마다 추운걸까요ㅠㅠ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에 전시회를 보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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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마당을 나온 암탉
ART insight
네 번째 리뷰
뮤지컬 < 마당을 나온 암탉 >
ART insight 네 번째 리뷰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본 첫 번째 뮤지컬인 <마당을 나온 암탉> 우선,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워낙 좋은 작품들을 많이 공연해서 여기서 공연한다는 것 자체로도 기대가 많이 되었던 작품이고 학교다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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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워킹맘 스토리
어느 날 아침, 나는 실업자가 되었다
"차관님, 오늘 후임 차관이 발표된답니다. 지금 짐을 싸셔야겠습니다."
여느 날 아침처럼 분주하게 회의준비를 하고 있던 이복실 차관은, 직원들과 이별을 나눌 시간도 없이 짐을 싸 집으로 돌아왔다. 되돌아보면 3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 차관에서 물러난 그녀는 유학 중인 딸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하루에 한 편씩 지난 30년 동안 워킹맘으로 살아온 경험을 정리했다. 직장생활을 한다며 두 딸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못해주었던 엄마였기에 더욱 미안한 엄마의 마음이 글 사이사이로 전해진다.
ART insight 5번째 프리뷰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쓰는 책 프리뷰인 것 같아요!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라는 책의 프리뷰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제목을 봐서는 한 여성의 삶을 다루는 것 같은 이 책! 어떤 책인지 한 번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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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골드버그 [연극, 아르코 예술극장]
2014년 8월, 초짜 연출 이대웅과 조성현은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던 중,
100년 전 카바레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독일 카바레 문화의 한 획을 그었던 ‘골드버그 밴드’에 관한 자료를 발견하는데,
그 밴드의 멤버였던 한나와 펠릭스가 죽는 순간까지
‘예술이 동력이 되는 장치’를 고안해내기 위해 사력을 다했으나
나치의 탄압과 전쟁으로 모두 사망함에 따라 자연스레 중단될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바레 역사에 남겨진 도감과 설계도.
두 사람은 자료조사 과정 속에서 독일의 ‘Imagination’ 출판사에서 발행된
“Kleinkunstbhne”(카바레를 소개하는)라는 책의 내용을 통해
이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도감과 설계도를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지키고자 했던 그 도감과 설계도를
자신들이 다시 구현해내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예술이 동력이 되는 장치’를
2015년 2월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의 쇼케이스 기간 중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장치의 이름은 ‘골드버그 장치’라 명명하고 ,
그들 스스로를 ‘골드버그 밴드’라 칭하기로 한다.
골드버그 밴드 이머기나춘 심포지온 100년전의 설계도를 발견한 두명의 연출가가 쇼케이스를 통해 설계도 구현을 위한 ‘심포지온’을 연다. 2014년 8월, 초짜 연출 이대웅과 조성현은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던 중, 100년 전 카바레 문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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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부산물의 산물 [다원예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주목받지 못한 채 버려지는 부산물들을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영감을 받은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활동 장르에 따라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을 구상하고자 한다.
<부산물의 산물>은 사운드, 설치, 움직임, 공간이라는
4가지의 테마로 구성,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부산물의 산물사운드/오브제/공간 퍼포먼스이수진 / 배윤경 / 윤혜진 / 밝넝쿨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주목받지 못한 채 버려지는 부산물들을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영감을 받은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활동 장르에 따라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을 구상하고자 한다. <부산물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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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공집합[다원예술,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박승원은 악기 만드는 일을 계획한다.
하상철은 악기 만드는 일에 개입한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공집합 공연(복합장르) 박승원 / 하상철 박승원은 악기 만드는 일을 계획한다. 하상철은 악기 만드는 일에 개입한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조연출 : 지현미/음향자문 : 정재윤 /무대감독 : 박민호 /조명디자인 : 진용남/음향 : 김경남 2015. 2.11(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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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별별방담[전시, 대학로 거리]
<별별방담>에 오시면
별 일 없는, 별나지 않은, 별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도 배우도 연출도 알 수 없는, 그날 그 시간 하나뿐인 연극.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어쩌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바로 당신의 '오늘' '지금' 같은,
<별별방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별별방담관객참여형 공연전진모, 조성현 <별별방담>에 오시면 별 일 없는, 별나지 않은, 별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작가도 배우도 연출도 알 수 없는, 그날 그 시간 하나뿐인 연극.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어쩌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바로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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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아르코섬의 별찌 이야기 [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이 프로젝트에서 동화, 영상, 공연 세가지의 결과물을 만나게 된다.
김두영은 ‘별찌’라는 이름의 주인공을 캐릭터라이즈하고,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영상을 만들고,
아르코예술극장 입구 처마 위에서 사람들에게 설문지 낚싯대를 드리우며 낚아올린
많은 이야기들을 영감의 재료로 삼아 ‘별찌가 바라본 대학로’ 모습을
한편의 동화로 만들어내고자 한다.
아르코섬의 별찌 이야기 전시/공연 김두영, 백승진 대학로 안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동화적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 공연. ‘별찌’는 자신이 살던 행성에서 대학로를 탐사하기 위해 출발한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로 인해 ‘아르코’라는 섬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랜 기간 아르코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