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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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김대웅 개인전 : On Longing[사진,송은아트큐브]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지난 작업과 함께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음식으로 표현한 ‘Beyond Sustenance’를 선보인다. 할머니의 별세로 인해 아버지가 느낀 슬픔과 그리움에서 시작된 이 작업은 유학 중인 작가와 어머니의 물리적 거리를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어머니의 음식을 통해 연결짓는다. 사진 속 음식은 과거의 기억, 개인의 정체성에 접근하며 시간이 지나 모호해진 기억과 감정을 일깨운다.
김대웅 개인전 - On Longing - 송은 아트큐브는 2014-2015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인 김대웅 개인전 “On Longing”을 선보인다. 김대웅 작가는 주변 인물이나 사물을 면밀하게 관찰함으로써 현대사회에서 개개인이 느끼는 고독과 소외감을 포착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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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안윤모전 : 虎 鳥 圖[전시,청화랑]
안윤모 작가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그림의 소재를 삼아 우리 모두에게 그림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작가이다. 국내 중견 작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으로 해외 전시는 물론 장애아들과도 함께하며 생활 속의 미술, 나누는 미술을 실천하는 작가이다.
안윤모전 - 虎 鳥 圖 - 안윤모 작가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그림의 소재를 삼아 우리 모두에게 그림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작가이다. 국내 중견 작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으로 해외 전시는 물론 장애아들과도 함께하며 생활 속의 미술, 나누는 미술을 실천하는 작가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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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협주,예술의전당]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강점은 독일 본격 레퍼토리를 양과 질 면에서 제대로 지속적으로 상연한다는 점이다. 음악 감독 야노프스키는 현대 관현악 대신 기본 독일 레퍼토리 이외에 알려지지 않은 독일 작품들을 집중적으로 연주하고 있다. 독일 본격 레퍼토리를 강경하게 고수하는 야노프스키는 최근의 현대곡 위주의 프로그래밍을 ‘유행’이라고 일갈하면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자신이 있는 한 독일 관현악 레퍼토리 길을 똑바로 걸을 것이라고 말한다.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 -정통 독일 사운드의 깊이와 여유-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강점은 독일 본격 레퍼토리를 양과 질 면에서 제대로 지속적으로 상연한다는 점이다. 음악 감독 야노프스키는 현대 관현악 대신 기본 독일 레퍼토리 이외에 알려지지 않은 독일 작품들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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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몽블랑과 함께하는 2015 세종체임버시리즈[협주,세종채임버홀]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하고 몽블랑이 후원하는 2015년 대표 실내악 시리즈,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클래식 전용홀 ‘세종체임버홀’.
국내외 유수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놓칠 수 없는 무대가 펼쳐진다.
몽블랑과 함께하는 2015 세종 체임버 시리즈 2015년, 실내악 선율로 낭만을 채우다 절제된 호흡, 완벽한 조화! 여섯 번의 실내악 시리즈, 그 뜨거운 감동의 무대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하고 몽블랑이 후원하는 2015년 대표 실내악 시리즈 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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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여우인간[연극,세종M씨어터]
‘여우인간’은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희극이다.여우가 인간으로 둔갑하는 이야기, 여우에게 홀린 인간을 다룬 이야기,‘여우인간’은 바로 그 변신 모티브를 차용해서 쓰여진 희곡이다.여우가 인간이 된다면, 그리고 그 여우인간이 우리와 함께 살면서 역사적 사건을 겪는다면!
상상과 현실이 버무려진 연극 ‘여우인간’을 주목하자.
여우인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픔을 웃음으로 이야기 한다 ‘여우인간’은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희극이다. 여우가 인간으로 둔갑하는 이야기, 여우에게 홀린 인간을 다룬 이야기, ‘여우인간’은 바로 그 변신 모티브를 차용해서 쓰여진 희곡이다. 여우가 인간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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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행오버[연극,윤당아트홀]
의심 하는 자 vs 상처 받은 자, 행오버가 오는 3월3일부터 윤당아트홀에서 다시 공연된다.
장소 : 윤당아트홀 2관 일시 : 2015.03.03 ~ 오픈런 수,목,금 오후 5시,8시 / 토,일,공휴일 오후 3시,6시 입장권 : 전석 25,000원 문의 : 02)742-7611,2 홈페이지 : http://www.humancompa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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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015 젊은예술가시리즈 : 정초부터[연극,키작은소나무극장]
2015 젊은예술가시리즈 정초부터는 2014년 극장에서 공연을 가졌던 4개의 신진 예술단체들이 지닌 연극에 대한 열정, 가능성,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무대를 기획하며 시작되었다. 연극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명확하고, 공동체성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한 젊은 예술가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장소 : 키 작은 소나무극장 일시 : 2015.02.25(수) ~ 2015.03.08(일) 2.25 ~ 3.1 : 내 동생 이름은 희야 / 순결한 자녀는 망하지 않는다 3.4 ~ 3.8 : 소금꽃이다 / 말씀해보세요 수,목,금 오후 8시 / 토,일 오후 4시 입장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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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가수정 초대전[전시,GS타워 로비갤러리 더 스트릿]
가수정의 인물화는 미디어 속 이미지들을 인식하는 현대인들의 표피적 속성을 비판적 시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가수정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비판적인 태도를 유쾌함으로 조절하는 작가의 뛰어난 색채 감각 그 자체이다.
색채에 마비된 인물들 강렬한 원색들이 눈길을 잡는다. 배경색 조차 눈이 아플 지경이다. 색에 이끌려 가까이 다가가 보면, 이 색채들이 구성하고 있는 대상이 인물인 것이 의외이다.더 자세히보면 인물들이 유명영화배우들임을 깨닫고, 다시 한 번 작품을 보게 된다. 화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