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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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임경수 : DUMBnB Project[전시,스페이스두루]
임경수의 작품은 인간 각각이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운명을 접속할 수 있는 보이지 않은 영적인 존재를 하그멜리온으로 지칭하는 가상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는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삶, 어떠한 신적인 존재를 포함하는 운명론적 대우주를 나타내고 있다.
임경수 개인전 -DUMBnB project- 임경수 개인전 -DUMBnB project- 일자 : 2015.04.01(수) ~ 04.14(화) 장소 : 스페이스 두루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스페이스 두루 문의 : 02-783-1354 관련홈페이지(스페이스두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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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Magnum's First[사진,한미사진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은 미국과 유럽 내 세계적인 보도사진가들의 에이전트인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 1947년 창립)와 협력하여 《Magnum’s First》사진전을 4월 4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양국이 지정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미술관의 첫 번째 전시이다.
Magnum's First -다큐멘터리 사진의 산 역사, 매그넘 포토스 최초의 사진전- Magnum's First -다큐멘터리 사진의 산 역사, 매그넘 포토스 최초의 사진전- 일자 : 2015.04.04(토) ~ 08.15(토) 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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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테너 김동현 독창회[독주,세종체임버홀]
테너 김동현의 독창회가 오는 31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국악과 현악 오브리가토가 어우러진 가곡을 들을 수 있다.
테너 김동현 독창회 -국악,현악 오브리가토와 함께하는 가곡- 테너 김동현 독창회 -국악,현악 오브리가토와 함께하는 가곡- 일자 : 2015.03.31(화) 시간 : 오후 7시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주최 : 유니크 예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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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독주,예술의전당]
바이올리니스트 조유리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22일 예술의전당 IBK쳄버홀에서 열린다. Romantic Memories라는 테마를 갖고 차이콥스키,사라사테 등의 낭만적인 곡을 선보인다.
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Memories - 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Memories - 일자 : 2015.03.22(일)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쳄버홀 티켓가격 :전석 2만원 주최 : 예인예술기획 문의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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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소프라노 황경숙 독창회[독주,세종체임버홀]
소프라노 황경숙이 봄과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독창회를 갖는다. 4월11일 세종체임버홀, 전석2만원
소프라노 황경숙 독창회 -봄과 그리움- 소프라노 황경숙 독창회 -봄과 그리움- 일자 : 2015.04.11(토) 시간 : 오후 5시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주최 : 예인예술기획 후원 : 동덕여자대학교 문의 : 02-586-0945 관련홈페이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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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그리고展[회화,갤러리일호]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가진 화가들이 모였다. 그리고展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갤러리일호에서 무료로 전시된다.
그리고展 그리고展 일자 : 2015.03.18(수) ~ 03.24(화) 장소 : 갤러리일호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일호 문의 : 02-6014-6677 관련홈페이지(갤러리일호) <상세정보> 구상모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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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시에나 안녕 시에나
이 연극은 한 사람의 상처를 깊게 파고들면서 가감없이 감정을 표현해냈고,그 상처를 어루만져주기도 했다. 누군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안고 살거나,힘든 일이 있는 사람들.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사람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공연인 것 같다.꽃이 만발한 봄이 오기전에!연극보면서 그 간의 무거운 마음을 털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봄맞이를 할 수 있길 :)
시놉시스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낯선 손님이 방문한다. 묘한 분위기의 이 손님은 유독 그 집의 아이를 경계하고 또 주시한다. 손님의 이름은 시에나. 국적불명, 나이불명, 직업불명, 정체불명. 심지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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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기상프로젝트의 리얼 액션 활극, 대한민국 난투극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연극이라고 한다. 실화라고 하기에도 잘 믿기지 않는 황당한 이야기. 단돈 5만원에 말도 안되는 범죄를 저지른 청년과 강해지고 싶었던 마음으로 거짓상황을 만들어 낸 고등학생. 이들의 이야기가 단순히 개인들의 문제로 빚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황당하고 웃기지만 안타까운 이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진다!
연출의 글 ‘강해보이고 싶어 단돈 5만원에 백수 청년을 매수하여 흉기를 제공하고 자신의 학교에서 가짜 난투극을 연출한 고등학생’ 이 지난 여름 사회면에 실린 이 짧은 기사를 읽었을 때 아주 많이 웃었고, 또 많이 슬펐다.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사연들이 있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