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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피카소가 극찬한 천재 여성 화가,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은 고통에 가깝다. 소아마비, 대형교통사고,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번의 수술과 통증, 세 번의 유산, 남편의 외도, 신체의 절단까지.. 그녀의 삶 자체가 고행이었기 때문일까. 그녀가 숨이 멎기 전 남긴 말은 "이 외출이 행복하길,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길" 이었다.
프리다 칼로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은 고통에 가깝다. 소아마비, 대형교통사고,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번의 수술과 통증, 세 번의 유산, 남편의 외도, 신체의 절단까지.. 그녀의 삶 자체가 고행이었기 때문일까. 그녀가 숨이 멎기 전 남긴 말은 "이 외출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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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절망에서 피어난 화가, 프리다 칼로
계속되는 고통과 절망을 이겨낸 힘은 어디에서 온걸까. 그녀의 캔버스 위에는 삶에 대한 고통과 에너지가 모두 공존한다. 이번 프리다 칼로전에서, 지지 않는 붉은 꽃 같은 그녀를 만나 보고 싶다. 2015년 6월 6일(토) ~ 9월 4일(금) 소마미술관 제 1-5전시실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멕시코의 여류 화가인 프리다 칼로는 삶의 고통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것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녀는 교통사고로 인한 육체적 고통과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강한 삶의 의지로 바꾸어 그림에 담아 냈다. 그녀의 삶에는 언제나 어려움이 자리했다. 6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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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삶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한 사람,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지난 토요일, 대학로 JH아트홀에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만나보았다.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들과 다르게 건물 2층에 자리잡은 것이 생소한 JH아트홀. 계단을 올라 공연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 앉아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은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의 내용 소개이다.
지난 토요일, 대학로 JH아트홀에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만나보았다.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들과 다르게 건물 2층에 자리잡은 것이 생소한 JH아트홀. 계단을 올라 공연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 앉아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은 뮤지컬 그대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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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2015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지휘자로 널리 알려진 금난새 씨가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라움 아트센터, 그곳에서 열리는 정기 공연을 지난 3월 10일 수요일 저녁에 만나보고 왔다. 이번 공연의 테마는 음악 여행이었을까? 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가 슈베르트와 하이든의 음악을 즐길 수 있었다.
지휘자로 널리 알려진 금난새 씨가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라움 아트센터, 그곳에서 열리는 정기 공연을 지난 3월 10일 수요일 저녁에 만나보고 왔다. 이번 공연의 테마는 음악 여행이었을까? 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가 슈베르트와 하이든의 음악을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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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끝이 있기에 더욱 소중하고 가치 있는 우리들의 시간. 언제나 영원할 것만 같은 삶에 대한 착각으로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리고 자신의 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떠한 시간을 준비할 것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와 함께 나의 아름다운 삶을 더욱 소중히 느껴보고 싶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한 로맨틱 휴먼스토리내 삶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은 단 한 사람.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입니다.하지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아닙니다.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사랑하는 사람과 아버지를 먼저 생각하며웃음을 잃지 않을 노력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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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쿠쉬가 보여주는 무의식, 욕망, 그리고 환상의 세계
위의 세 작품은 현대 초현실주의 거장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으로 그 순서대로 무의식, 욕망, 환상이라는 테마에 해당되는 작품들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시각적인 신선함과 새로움을 선사하는 쿠쉬의 그림을 지난 금요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만나보았다. 작품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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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 (World of fantasy Vladimir Kush)
이제까지 한번도 한국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들이 예술의 전당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전세계 관객을 환상적인 이미지로 매료시켜온 블라디미르 쿠쉬의 한국 첫 특별은 매우 기대가 되는 바이다. 2014.12.23(화) ~ 2015.4.5(일)
초현실주의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의 영향을 받아, 무의식의 세계 내지는 꿈의 세계의 표현을 지향하는 20세기의 문학·예술사조를 뜻한다. 초현실주의는 이성(理性)의 지배를 받지 않는 공상 ·환상의 세계를 중요시하고, 빙산처럼 수중에 가리어 있었던 무의식의 영역에 눈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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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오페라 배비장전
배비장전은 사대부층이 지닌 위선을 폭로하고, 그들의 모순을 고발하는 해학적인 작품이다. 이번 오페라 배비장전은 '오페라'라는 장르에서 느껴지는 격식, 고급문화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조금 더 대중적이고,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던 것 같다. .
지난 토요일 저녁, 해오름 국립극장에서 오페라로 다시 태어난 배비장전을 만나보았다. 오페라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파퓰러음악용어사전 & 클래식음악용어사전에서 발췌해보았다. 오페라의 구성:오페라는 대사에 음악을 붙인 것이다. 음악은 독창자와 합창, 관현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