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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원 :: 고욱 금속공예전
고욱 금속공예전
고욱 금속공예전2014. 12.3(수) - 12.12(금)오프닝 2014. 12.3(수) 늦은 5시~ 갤러리아원 http://www.ah-won.com 갤러리아원 고욱 금속공예전 2014-12-03 ~ 2014-12-12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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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랑 :: 왕열 : 무릉도원이 어디인가?
우리의 현실에서 볼 수 있는 희노애락의 에피소드를 ‘새’를 통해 제시하였다. 그리고 고뇌와 즐거움이 교차하는 모습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이해하려는 자세를 통해 초월적 의미의 유토피아를 일깨운다
작품출품수 : 신무릉도원도_명상 外 40여점 작가 왕열은 <겨울나기> 연작과 같은 초기의 작업에서부터 최근의 작업에 이르기까지 ‘새’를 중심적인 소재로 등장시킨다. 이때 작품 속에 등장하는 새들은 복잡한 인간사(人間事)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의인화된 존재라고 한다.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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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갤러리1관 압구정 :: 김석영 : 신들의 정원,곡신(谷神)
아픔을 승화시키는 谷神의 맨얼굴
‘아픔을 승화시키는 谷神의 맨얼굴’ 김재홍(金載弘) 시인 무시무시한 낭하를 향해 질주하는 푸르고 흰 말들의 곧추 선 등짝은 분명 공포 반응이나 분노의 폭발이 아니었다. 그것은 대자연의 한 억센 생명이 자신의 근육과 운동 신경을 극단의 강도로 표출하는 찬란한 희열이었다.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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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인데코 :: 남관 : 미공개 ‘works on paper’ 콜렉션
신비로운 색감과 독창적인 추상 형태들, 다양한 인간형상들의 드로잉들이 만들어낸 남관 만의 조형언어를 창조하기까지 작품 하나하나에 쏟은 섬세하고 작가의 정성스런 노력
젬 갤러리(대표/책임큐레이터:현재민)가 1990년에 작고한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가인 남관(南寬)(1911-1990)의 미공개 ‘works on paper’ 콜렉션 展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남관은 인간을 닮은 문자추상과 휴머니즘적 정신세계의 표현으로 잘 알려져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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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그림손 :: 윤두진전
조각가 윤두진은 90년 말부터 꾸준히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
조각가 윤두진은 90년 말부터 꾸준히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의 부조기법과 표현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9번째를 맞는 이번 개인전은 인간의 나약함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사이보그라는 보호체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한 전시이다. 전시는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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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 이앙전
감맹자전은 우리 안에 흐르고 있는 감정에 대한 질문
감정이 메마른 감맹자들, “감성테스트 해보실래요” 인간의 감성을 깨우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보통 ‘자연’이라고 말한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형형색색의 낙엽, 겨울잠을 깨우는 목련 꽃봉오리, 뜨겁게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순풍 소리 등 자연에서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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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 :: 김서연 회화전
김서연의 작품에서 캔버스는 그 자체가 오브제가 되고 스스로 독립적인 존재성을 획득한다
회화는 오랫동안 추구해왔던 환영주의로부터 해방되어 회화의 본질인 평면으로 꾸준히 환원되어 왔다. 특히 현대미술에서 캔버스는 물감을 칠하기 위한 바탕재의 역할에서 벗어나 회화를 위한 기본 재료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김서연의 캔버스 또한 무언가를 칠하고 덧붙이는 표면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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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에갤러리 :: 길현 서양화전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흔적을 남기려 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흔적을 남기려 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그림자는 실상를 투영하고 나타난 형상이지만 결국 실체을 비춰준다. 실제대상을 그리지 않고 그림자만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현실의 모습을 나타내 보이려 하는 길현작가의 전시입니다. 아트리에갤러리 http://ww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