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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제 회화 : 발칙한 사물들
우연히 잡동사니들이 쌓여있는 길을 지나치다 뜻밖의 경험을 하다! 작가 강원제의 그림은 바로 이 ‘뜻밖의 경험’으로부터 시작한다. 폐기물의 집적에서 전혀 새로운 이미지와 느낌을 경험한 이후 그의 화두는 개념과 관념으로 오염된 사물들의 진면목, 즉 우리의 통상적 이해 이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제시하는 것이 된다.
발칙한 사물들 우연히 잡동사니들이 쌓여있는 길을 지나치다 뜻밖의 경험을 하다! 작가 강원제의 그림은 바로 이 ‘뜻밖의 경험’으로부터 시작한다. 폐기물의 집적에서 전혀 새로운 이미지와 느낌을 경험한 이후 그의 화두는 개념과 관념으로 오염된 사물들의 진면목, 즉 우리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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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미술관 :: 이상원 회화 : 버려진 것들에 대한 경의 For Things Abandoned
이상원 미술관의 개관전으로 열리는 버려진 것들에 대한 경의 For Things Abandoned展은 1977년 공모전에서 입상했던 이화백의 초기작에서부터 미발표된 근작까지 총 60여 점을 전시한다.
1. 이상원 미술관 1) 설립취지 이상원 미술관은 이상원 화백의 아들 이승형 대표(1966년 生)에 의해 추진, 건립되었다. 이승형 대표는 1997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의 인사동과 팔판동에서 “갤러리상”를 운영하였다. 10여년이 넘는 갤러리상의 운영은 그 시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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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원전
동서양 회화, 조각, 공예, 비디오아트, 괘불 등 미술의 전 장르를 아우르고 동서양의 작가들이 망라된 기획전이다
동서양 회화, 조각, 공예, 비디오아트, 괘불 등 미술의 전 장르를 아우르고 동서양의 작가들이 망라된 기획전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엄선된 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길이가 10여 미터에 이르는 통도사의 <괘불 탱화>는 대중이 접하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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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미술관 :: 조르조 모란디 : 모란디와의 대화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근대미술의 거장 조르조 모란디(Giorgio Morandi)의 삶과 예술 소개
◇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근대미술의 거장 조르조 모란디(Giorgio Morandi)의 삶과 예술 소개 -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서 개최 ◇ 모란디의 대표작 40여점과 한국근현대 명작 및 동시대작가들의 작품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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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다온 :: 꽃보다 선물전
식상한 선물은 이제 그만,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은 방문하시어 관람도 하고 다양한 아트상품들을 구입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갤러리 다온에서는 연말연시 고객 감사 展으로 을 마련하였습니다. 1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전시는 수공예품, 나전칠기, 생활용품, 악세사리, 가방 등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가들의 아트상품들로 꾸며집니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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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박물관 :: 토마스 노보트니전
지난 10여 년간의 작품 활동을 집대성한 본 전시에 출품된 토마스 노보트니의 작품 총 39점은 새로운 디지털 세상의 재창조가 아닌 각각의 이미지들의 조합을 통해 그것들이 지닌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나타내는 작품들입니다
화정박물관에서는 2014년 9월 2일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사진, 그림, 비디오, 공간 연출과 같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작업하는 오스트리아 출신 Thomas Nowotny 개인전: 디지털 아트 DIGITAL ART를 진행합니다. 지난 10여 년간의 작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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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에이치 Salon de H :: Art in London, Work in Seoul 14 × 14, 여정(旅程)
2주 간 런던에서의 그들의 여정을 14x14 캔버스를 통해 만나보자 / 청담동 salon de 'H', 2014.12.27 ~ 2015.1.6
Art in London, Work in Seoul 14 X 14이화여대 X SUUM 현대미술연구소 art Collaboration 2주 간 런던에서의 그들의 여정을 14x14 캔버스를 통해 만나보자. 청담동 salon de 'H', 2014.12.27 ~ 2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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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갤러리 :: 제40회 부산미술대전 대상수상 기념초대전 < 부용 서말분 ‘사랑의 하모니 展’ >
고운님 귀한 벗 보실 때 마다 아름다운 사랑의 하모니 이루소서! 늦가을 멋진 날에 부용
지난 여름 환상의 하모니를 노래 부르며 나는 또 한번 사랑의 하모니를 꿈꾸었다. 虛氣도 貪慾도 아닐지 언대 철없이 용감한 아이 되어 가을내 밤 늦도록 색칠하며 사랑의 하모니를 펼치려 시름하였다. 화폭 가득 빨강, 파랑, 노오랑이 갖가지 꽃들로 사랑스런 調和를 이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