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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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10년의 기록 展 (~15.02.08)
국내 최초 리얼 타임 명화 작품이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고흐의 작품을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느끼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오시는 길] [▶ 공식 사이트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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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 임송희의 예술세계 (~11.30)
이석 임송희는 눈에 보이는 자연의 사실적 모습과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기운을 조화롭게 융합시킨 산수화를 통해 독자적 예술세계를 구축했습니다. 60년에 가까운 임송희의 예술세계를 한 번 느껴보러 와보세요~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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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 이미혜의 자수 이야기 (11.19~11.24)
자수가 비단 옷감에 놓여지는 정도로 알고 계셨다면 이번 전시의 작품들을 통해 자수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음에 감탄하게 되실 것입니다. 전통재현 작품과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과 장인의 숨결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시명 : 녹향 이미혜의 자수 이야기 일시 : 2014. 11.19(수)- 11. 24(월) 오픈행사 : 2014년 11. 19(수) 오후 4시 전시장소 : 가나인사아트센터 제 6전시실 (Te. 02.736. 1020) 녹향 이미혜 이수자는 자수를 하신 어머니의 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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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숙 개인展 (11.19~11.23)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신비한 자연의 숨결 안에서 감동을 받고, 영감을 얻어 내 작은 목소리를 내어 보았다. 그러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은 나에게 하나의 은총이요, 묵상이며, 동시에 간절한 기도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유경숙 개인展제5전시장 2014. 11. 19 ~ 2014. 11. 23 신비한 자연의 숨결 안에서 감동을 받고, 영감을 얻어 내 작은 목소리를 내어 보았다. 그러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은 나에게 하나의 은총이요, 묵상이며, 동시에 간절한 기도이기도 하다. 작가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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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서연 옻칠화 개인전 ‘물과 씨앗과 사람’ (11.19~11.24)
작가는 속도와 편리함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정반대의 작업을 하며 천천히, 그리고 되도록 깊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곽서연 개인展제2특별관 2014. 11. 19 ~ 2014. 11. 23 전시명 : 곽서연 옻칠화 개인전 ‘물과 씨앗과 사람’ 장소 : 가나인사아트 4층 제2특별관 일시 : 2014년 11월 19일(수) - 11월 24일(월) 작가만남 : 11월 22일,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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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인사아트센터 : 미인展 (11.19~11.24)
이번 전시회의 작가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자유를 느끼고 인생을 깨닫는다. 우리의 그림을 보는 이들도 순수함을 느끼고 행복하기를 빌면서 혼자였으면 힘들었을지도 모를 시간들 함께 하였기에 가능하였다. 우리는 그린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라고 말합니다.
미인展제4전시장 2014. 11. 19 ~ 2014. 11. 24 순수를 그린다. 단지 좋아서 그린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은 세상의 번뇌를 멀리하고 나만의 여행을 떠난다. 우리는 치유된다. 그림을 그리면서 자유를 느끼고 인생을 깨닫는다. 우리의 그림을 보는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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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광 개인展 (11.19~11.23)
거꾸로 매달린 일상, 비틀거나 털어서 나오는 내 느낌들에 연민, 비틀어져야 했던 아픔엔 적어도 가식이 없다. 작가는 그렇게 아픔도 기쁨이 되는 미학, 그것이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정종광 개인展제1특별관 2014. 11. 19 ~ 2014. 11. 23 나무는 종이를 만들고 종이는 사람을 만든다. 나는 그들을 만들고 그들은 나를 만든다. 거꾸로 매달린 일상 비틀거나 털어서 나오는 내 느낌들에 연민 비틀어져야 했던 아픔엔 적어도 가식이 없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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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숙 개인展 (11.19~11.23)
작가를 속박하고 있는 틀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갈망, 진정한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그림은 또한 작가의 삶의 생기를 더해주고 사물을 따뜻하게 볼 수 있는 풍요로운 마음을 키워준다고 합니다.
황혜숙 개인展제3전시장 2014. 11. 19 ~ 2014. 11. 23 그림은 여행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어딘가로 떠나는 여행은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나를 속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