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김민규 : 현대인과 딜레마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김민규 : 현대인과 딜레마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3
-
경계와 소통전
국내 및 해외에서의 활발한 작업과 전시로 인정을 받고 있는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결성한 그룹 '다큐멘터리 온빛'이 햇수로 결성 4년 차를 맞이하면서 그 첫 그룹전을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2014년 11월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연다.
경계와 소통전 국내 및 해외에서의 활발한 작업과 전시로 인정을 받고 있는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결성한 그룹 '다큐멘터리 온빛'이 햇수로 결성 4년 차를 맞이하면서 그 첫 그룹전을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2014년 11월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연다. 다큐멘터리라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3
-
레트로 86~88 : 한국 다원주의미술의 기원
대중문화계에는 30년 마다 유행이 반복한다는 ‘30년 주기설’이 있는데, 어느덧 1980년대도 그렇게 한 세대 과거의 시간이 되어 버리고 있다. 1980년대가 그저 추억하고 회상하는 망각의 시간대로 탈색되고 있으며, 입에 맴도는 오래된 유행가 멜로디처럼 기억과 망각의 경계에서 파편처럼 다가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이 같은 1980년대의 미술을 복원하는 전시이다.
레트로 86~88 : 한국 다원주의미술의 기원 30년 전 노래가 우리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30년 전 미술은 어떨까? 이 전시를 준비하던 지난 여름 앳돼 보이는 가수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30년 전 노래가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중문화계에는 30년 마다 유행이 반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김기철 설치 조각 : 침묵의 소리
존 케이지의 말처럼 “결코 침묵이란 없다.” 침묵은 멈춤 없는 흐름으로써의 소리에 속한 것이고 ‘소리를 듣다’라는 지각과 마음의 문제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김기철이 침묵에 관한 서두라고 소개하는 이번 전시의 신작들은 소리의 결말로써 침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는 분명 소리에 관한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것이다.
김기철 설치 조각 : 침묵의 소리 잎들이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는 11월 BSSM 백순실미술관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듬해 봄 다시 피어날 생명들을 묵묵히 보듬어 안는 11월의 땅처럼 미술관은 ‘블루메미술관 (Blume Museum of Contemporary Art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프로젝트 대전 2014 : 더브레인전
레지던시프로그램 참여작가 중심으로 우수 과학자 및 지역예술 전문가들과 교류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꾸준히 형성하여 현대의 또 다른 예술적 특성을 이해하고 전 과정을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며, 지속적인 예술과 과학의 교류를 위한 '아티스트프로젝트'는 ‘과학예술융복합’ 실행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다.
프로젝트 대전 2014 : 더브레인전 마음은 물질인가 관념인가? 인간의 뇌는 기억의 지층 위에 감각을 쌓아 올리고 느낌의 단계를 넘어 생각을 만들어낸다. 기억에서 생각에 이르기는 인간의 마음에 관한 인식은 추상적인 관념으로부터 구체적인 물질현상의 하나로 변화하고 있다.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제 1회 독후감 공모전 '나를 깨우는 33한 책'
나를 깨우는 33한 책 수록 도서 중 1권을 읽고 쓰는 독후감 공모전.
[제1회 독후감 공모전] 나를 깨우는 33한 책 - 응모 자격: 제한 없음 - 응모 주제:『나를 깨우는 33한 책』 수록 도서 중 1권 독후감 - 시상 내역 대상 1명 (상장 및 5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0명 (상장 및 30만원 상품권) 우수상 00명 (상장 및 20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이앙 展
작가 이앙의 전시, ‘감맹자’에서 몰두한 주제는 ‘인간의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는 것’이다. 자신의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치유하며 뭔가 확실치 않았던 삶의 희망을 찾아가길 원했다. 그래서 이 작가는 ‘감성테스트’라는 독특한 언어를 창조했다.
이앙전 감정이 메마른 감맹자들, “감성테스트 해보실래요” 인간의 감성을 깨우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보통 ‘자연’이라고 말한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형형색색의 낙엽, 겨울잠을 깨우는 목련 꽃봉오리, 뜨겁게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순풍 소리 등 자연에서 잃어버린 감성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윤두진전
조각가 윤두진은 90년 말부터 꾸준히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의 부조기법과 표현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9번째를 맞는 이번 개인전은 인간의 나약함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사이보그라는 보호체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한 전시이다. 전시는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그림손에서 열린다.
윤두진전 조각가 윤두진은 90년 말부터 꾸준히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의 부조기법과 표현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9번째를 맞는 이번 개인전은 인간의 나약함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사이보그라는 보호체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한 전시이다.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