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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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그리다 展
한글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더한 손글씨가 만나 기계를 통한 그 어떤 메세지보다 더 깊은 의미와 더 넓은 마음을 전달합니다.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일에는 조금 느려도 괜찮습니다. 더 깊게 더 오래 스며들테니깐요.
한글그리다 展 한글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더한 손글씨가 만나 기계를 통한 그 어떤 메세지보다 더 깊은 의미와 더 넓은 마음을 전달합니다.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일에는 조금 느려도 괜찮습니다. 더 깊게 더 오래 스며들테니깐요. - 전실일정: 10/3~10/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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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S 여성복 컬렉션 트렌드 세미나
각 도시별 주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컬렉션 분석에 있어 독보적인 노하우와 통찰력을 확보하고 있는 PFIN_firstVIEWKorea의 명쾌한 컬렉션 트렌드 분석을 통해 15 S/S 시즌 기획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5 S/S 여성복 컬렉션 트렌드 세미나 New York / London / Milan / Paris 컬렉션 현장에서 화제가 되었던 주요 이슈와 Mood, Color, Fabric, Print&Pattern, Item 등의 컬렉션 트렌드 경향을 명쾌한 분석으로 짚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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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Plastic을 주제로 한 나의 작업은 우리의 환경을 그리고, 가치관을 묻는 작업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쓰고 버리는 우리 문화를 대변할 수 있는 상징성 있는 소재이자 의미를 가지고 있다. 플라스틱은 사전적으로 가짜의, 인공물의, 싸구려의, 플라스틱 합성물, 신용카드란 뜻이다. 하지만 60년대까지만 해도 플라스틱은 사람이 만든 최고의 인공물이란 극찬을 받았다. 이런 플라스틱이 싸구려란 뜻을 가지고 쓰레기통을 뒹군다. 나는 쓰레기통이 세상을 보여준다고 믿는다. 플라스틱 과자 봉지, 포장 컨테이너 박스, 플라스틱 소품들이 인스턴트 도시의 가볍고, 얇고, 부풀려지고, 무색, 무취한 쉽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문화를 보여준다.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Plastic을 주제로 한 나의 작업은 우리의 환경을 그리고, 가치관을 묻는 작업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쓰고 버리는 우리 문화를 대변할 수 있는 상징성 있는 소재이자 의미를 가지고 있다. 플라스틱은 사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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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A 2014 (대구디자인전람회)
대구디자인전람회는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며,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전시회/공모전입니다. 1982년부터 시행하여 올해로 3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당 공모전은 우수 디자이너의 발굴 및 디자인 개발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디자인 산업 저번 확대, 디자인 마인드 함양을 목적으로 합니다.
대구디자인전람회 대구디자인전람회는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며,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전시회/공모전입니다. 1982년부터 시행하여 올해로 3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당 공모전은 우수 디자이너의 발굴 및 디자인 개발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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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예술더하기 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지난 6년간 진행한 한화예술더하기 사업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작품 전시회에 소품 형태의 기념품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한화예술더하기 기념품 아이디억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래 아이템 3종에 활용될 디자인을 자유롭게 해주세요.
한화예술더하기 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한화예술더하기를 간직하다!" 지난 6년간 진행한 한화예술더하기 사업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작품 전시회에 소품 형태의 기념품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한화예술더하기 기념품 아이디억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래 아이템 3종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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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파프리카 단독 콘서트
감성 블루스 밴드의 힐링 콘서트! 2014년 5월 첫 정규앨범 '긴긴밤' 발매! 블루스를 기반으로 팝, 포크, 록 등을 소화해내며 tvN 아홉수소년에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 실력파 훈남 3인조 블루스 밴드를 만나보자.
블루파프리카 단독 콘서트 담백하게 끈적한 훈남 블루스 밴드 감성 블루스 밴드의 힐링 콘서트! 2014년 5월 첫 정규앨범 '긴긴밤' 발매! 블루스를 기반으로 팝, 포크, 록 등을 소화해내며 tvN 아홉수소년에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 실력파 훈남 3인조 블루스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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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프랑의 보상
여러 개의 이야기 구조에 마술처럼 멜로드라마와 휴머, 풍자를 담고 있는 1,000프랑의 보상. 프랑스를 대표하는 연극, 오페라 연출가이자 툴루주 국립극장 예술감독인 로랑 펠리는 위고의 원작을 본인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였다. 클라이맥스를 무용에 가까운 동선으로 시각화, 시적으로 표현하고 눈 내리는 파리의 몽환적 분위기와 세련된 그래픽을 이용한 흑백의 무대는 희곡 작품에 연출가가 불어 넣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숨결로 평가된다.
1,000프랑의 보상 자유의 빛을 던진 빅토르 위고, 시대의 선(善)을 이야기하다 여러 개의 이야기 구조에 마술처럼 멜로드라마와 휴머, 풍자를 담고 있는 1,000프랑의 보상. 프랑스를 대표하는 연극, 오페라 연출가이자 툴루주 국립극장 예술감독인 로랑 펠리는 위고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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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치앙 살가두 2014 GENESIS 展
현존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생애 마지막 대규모 프로젝트 "GENESIS"전이 오는 10월 15일부터 3개월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살가두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자연에 대한 장엄한 기록, 지구를 칭송하는 생생한 서정시를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도 전해 받게 될 것이다.
세바스치앙 살가두 2014 GENESIS 展 현존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생애 마지막 대규모 프로젝트 "GENESIS"전이 오는 10월 15일부터 3개월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대표작 등에서 세계 전역의 난민, 노동자들의 불행과 고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