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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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원더프레젠트] 젊음의 거리 신촌에 나타난 깜짝선물!
서울문화재단 <도시게릴라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컨텐츠를 가득 담은 이동식 '깜짝 선물상자' 입니다. 신진 아티스트, 청년·실버 창업가 등 창조적 활동의 재능을 널리 알려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문화를 만들며 지루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선물 합니다.
[신촌-원더프레젠트] 젊음의 거리 신촌에 나타난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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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작가 엄아롱 개인전
삼청동 스페이스 선+에서는 오는 9월16일부터 10월21일까지 스페이스선+ 신진작가 엄아롱 개인전 “숲이 된 사물 展”이 펼쳐진다.
삼청동 스페이스 선+에서는 오는 9월16일부터 10월21일까지 스페이스선+ 신진작가 엄아롱 개인전 “숲이 된 사물 展”이 펼쳐진다. 엄아롱 작가의 작품들은 유년시절에 살았던 재개발 지역의 풍경들, 건축자재들의 잔해, 버려진 물건들을 모아 새로운 것을 만들었던 일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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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민들레문학상 공모안내
노숙인의 문학적, 예술적 소양을 일깨우고, 창작과정을 통해 사회적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해 제3회 민들레문학상 공모대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노숙인의 문학적, 예술적 소양을 일깨우고, 창작과정을 통해 사회적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해 제3회 민들레문학상 공모대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공모기간 2014. 9. 20(토) ~ 11. 20(목), 2달간응모대상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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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만나장! 마로니에아티스트마켓 [공원예술상점]
마로니에 아티스트마켓 [공원예술상점] 9월 프로그램 안내(9.28.일)
일시 : 2014년 9월 28일 11시~5시 (매월 넷째 일요일 개최/8,12월 제외) 장소 : 마로니에공원과 예술가의집 내용 : 그리고 만들고 쓰고 노래하는 공원예술상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종로구* 당일 아침 6시 기상청 예보기준 시간당 강우량 3mm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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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코끼리만보 먼 데서 오는 여자
극단 코끼리 만보가 연극 ‘먼 데서 오는 여자’를 오는 12~28일까지 혜화동 게릴라극장에서 펼친다.
작품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딸을 잃은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다. 고통을 잊기 위해 망각의 심연으로 마음을 기대는 한 여자와 그 여자를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의 모습을 그린다.
극단 코끼리 만보가 연극 ‘먼 데서 오는 여자’를 오는 12~28일까지 혜화동 게릴라극장에서 펼친다. 작품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딸을 잃은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다. 고통을 잊기 위해 망각의 심연으로 마음을 기대는 한 여자와 그 여자를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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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시리즈 달이 물로 걸어오듯 고연옥 대본 / 최우정 작곡
나이 오십이 넘도록 혼자 살아온 화물차 운전수 수남은 술집 여종업원 경자를 만나 새삶을 시작한다. 어느 날 새벽,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수남에게 경자는 장롱 속에 숨겨둔 두 구의 시체를 보여준다. 수남은 경자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대신 살인죄를 뒤집어쓰기로 결심한다. 결국 재판일이 다가오고 수남은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되는데…….
서울시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시리즈 달이 물로 걸어오듯 고연옥 대본 / 최우정 작곡 줄거리 나이 오십이 넘도록 혼자 살아온 화물차 운전수 수남은 술집 여종업원 경자를 만나 새삶을 시작한다. 어느 날 새벽,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수남에게 경자는 장롱 속에 숨겨둔 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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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무용단 <붓다, 일곱걸음의 꽃>
아시아 최초 ‘인간 부처’ 일생 다룬 현대무용극으로 2013 부처님 오신날 매진된 불교계 화제작
[무용] 파사무용단 <붓다, 일곱걸음의 꽃> 공연일자 2014년 10월 31일 (금) ~ 11월 2일 (일) 공연시간 금요일 20:00/ 토요일 15:00,18:00/일요일 15:00,18:00 공연장 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 파사무용단 연출자 조주현 안무 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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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유랑선 <이 세상에 머물 수 있게 해달라는 남자> 9.19~10.5 세실극장
2014년 정기공연으로 극단 유랑선이 준비 중인 덴마크 작가 엘링 옙센의 <이 세상에 머물 수 있게 해 달라는 남자>는 한국에 드물게 소개되는 북유럽 극작가의 희곡으로 동시대 세계 연극의 언어와 양식을 탐색하여 무대화함으로써 극단의 고유한 무대 언어를 계발하고 극작 분야에 자극을 주는 한편 잠재 관객을 개발하여 한국연극계의 변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도로 선택한 작품입니다.
낯선 텍스트에서 우리의 문제를 찾다 2014년 정기공연으로 극단 유랑선이 준비 중인 덴마크 작가 엘링 옙센의 <이 세상에 머물 수 있게 해 달라는 남자>는 한국에 드물게 소개되는 북유럽 극작가의 희곡으로 동시대 세계 연극의 언어와 양식을 탐색하여 무대화함으로써 극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