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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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순수한 감동의 힘.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단비 같은 착한 뮤지컬, 세대를 뛰어넘어 관객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뮤지컬 백.사.난이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따뜻함을 선물합니다.
13년간 대만, 일본을 비롯한 135개 지역 85만명 관객들과 함께한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진한 감동의 여운을 전하기 위해 한층 가까워진 무대와 객석으로 다시 돌아왔다. 3,00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동안 ‘마법에 걸린 연극’, ‘어른을 울린 어린이극’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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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남산에서 길을 잃다
시대와 성별을 잘못 타고난 비운의 혜공왕.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어야 하는 경계인의 숙명 - 남산에서 길을 잃다.
왕은 어려서 여자의 놀이를 좋아했다. 손수 아름다운 옷을 짓기도 하였다. 작품은 삼국유사 속 불운했던 혜공왕의 이야기와 봉제공장에서 노동자로 80년대를 보낸 승렬과 순애, 진숙의 이야기가 겹쳐지며 현대인의 절망과 좌절을 그린다. 불운한 삶을 살았던 비운의 혜공왕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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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이야기
세계적인 동화 작가 미하엘 엔데의 "어른들을 위한 동화" - 테디베어 이야기. 보고, 듣고, 즐기는 클래식 여행.
테디베어가 세상 밖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면서 만나는 부지런한 꿀벌, 아름다운 백조 등 다양한 동물의 대화를 성우 안정현 선생님의 나레이션으로 풀어 나가는 테디베어 이야기는 일생을 살아가며 홍역처럼 겪는 ‘나의 존재에 대한 고찰’과 마주합니다. 여행에서 만나는 동물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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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리사, 박혜나 뮤지컬 콘서트
현재 대한민국 뮤지컬에서 가장 핫한 세명의 여배우 차지연, 리사, 박혜나가 선보이는 첫 번째 무대! 인기 걸그룹 공연보다 더 뜨거운, 상상의 경계가 무너질 대담한 공연을 즐겨보세요.
여배우인 듯, 여배우 아닌, 여배우 같은 그녀들! 작품 속 캐릭터로 변신한 여배우가 아닌, 자신만의 색깔과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공연! 솔직하거나 은밀하거나! 기존 뮤지컬 콘서트에서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와 테마로 이루어진 특별한 시간! 공연일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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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컬 BVOCAL
오직 목소리를 통하여 드럼, 기타, 브라스 악기 등의 소리를 아카펠라로 재창조한 21세기 세계 최정상의 아카펠라 5인조 그룹 비보컬 (BVOCAL)의 무대를 경기도 화성에서 즐겨보세요.
뉴욕 브로드웨이가 인정한 21세기 세계 최정상의 아카펠라 5인조 그룹 비보컬(BVocal) 오직 목소리를 통하여 드럼, 기타, 브라스 악기 등의 소리를 아카펠라로 재창조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레퍼토리를 경이롭고 획기적인 그들만의 스타일을 통해 완벽한 하모니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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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엽기적인 그녀
대한민국 로코의 자존심, 엽기적인 그녀가 돌아왔다! 2014년, 그녀와의 무서운 데이트가 다시 시작됩니다!
대한민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레전드 엽기적인 그녀 스크린에서 연극무대로 그 명성을 잇는다! 상상초월, 웃음폭발 2001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무대위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온 국민을 뒤집어 버리겠다!! 진정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의 새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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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원더풀초밥 2014
유쾌하고 따뜻한 연극, 창단 15주년 기념공연 - 원더풀초밥2014. 연출가 오유경이 지난 2001년 대학로 혜화동 1번지에서 공연을 올린 후 최근 트랜드에 발맞추어 최소한의 장치로, '빈 공간', '빈 무대'가 주는 상상력의 매력을 소극자 "씨어터 송"에서 되살립니다. 1인 다역의 연기와 불필요한 소품과 의상을 제거한 극 형식은 역동적이고 활력있는 진행으로 여러분을 환상적인 세계로 초대할 것입니다.
<변태>, <서글퍼도 커튼콜>, <듀스> 제작진이 선사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연극! <원더풀초밥2014> 지난 14년전, 극단 그룹 動 · 시대 창단초연작이었던 <원더풀초밥>을 창단15주년을 맞이하여 2014버전으로 무대에 올립니다. 지나온 시간만큼 더욱 성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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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반신 Half Gods
누구에게나 부모·자식의 관계처럼 애증의 관계들이 존재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느새 가장 미워하는 사이가 되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행동과 잔인한 행동이 뒤섞여 나타나기도 합니다. 노다 히데키는 이러한 인간의 원초적인 사랑을 샴쌍둥이라는 소재를 통해 우회적으로 표현합니다. 요괴계와 인간계의 접속 등 공연 내내 이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연출가 노다 히데키의 야심작! 2005년 <빨간 도깨비>, 2013년 로 발칙한 연극적 상상력을 보여준 연출가 노다 히데키가 2014년 <반신>으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기발한 극적 구성과 미장센으로 작품성, 대중성 양면에서 독보적 지위를 누리는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