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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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NOBODY LIKES ME
성보라의 작업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는 관계로부터 오는 혼란에 대해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시작되었다. 유년시절의 기억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며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작업으로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NOBODY LIKES ME 성보라의 작업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는 작가가 (법적)성인이 되어 대학에 입학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가 시작되면서 겪는 관계로부터 오는 불편함과 불안감 그리고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생기는 혼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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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tadas: Asian Protocols
개념미술 및 미디어아트 작가의 건축가, 리서처, 큐레이터들과 함께 조사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미지와 코드를 연관시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유사점과 차이점, 충돌의 지점을 보여주는 작업.
Muntadas: Asian Protocols 토탈미술관에서는 초기 개념미술과 미디어아트의 개척자이자 세계적인 현대예술가인 안토니 문타다스의 첫 번째 한국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문타다스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건축가, 리서쳐, 큐레이터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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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호 설치전 - 사물의 추이
‘사물의 추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설치 작업 혹은 설치 공간은 작가가 소유하게 된 오브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그 사물들에 덧입혀진 시간성과 조형성을 해석하는 작가의 사고 과정의 추이를 다루고 있습니다.
<신상호 설치전 - 사물의 추이> 금호미술관에서는 전통도자에 대한 현대적 해석부터 흙으로 만들어낸 조각과 회화에 이르기까지 도자에 대한 도전과 실험을 지속해온 신상호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합니다. 작가는 다양한 조형적 실험을 보여주는 도자 작업들을 통해서 흙으로 만들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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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미술관 소장품전 The Masterpieces
이번 소장품 전시 [The Masterpieces]는 한미사진미술관의 정체성 확립과 내실화를 위해 꾸준히 수집해온 소장품들 중에서 해외 작품들을 엄선하여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전시이다.
한미사진미술관 소장품전 The Masterpieces 한미사진미술관은 한국사진사의 올바른 정립을 위하여 《우리사진의 역사를 열다》(2006), 《대한제국 황실 사진전》(2009)등 일련의 한국 근대사진 전시를 통해 국내 역사사진의 중요성을 부각시켜왔으며 전시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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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1950-60: 빈티지 사진
본 전시는 1950-60년대 활동했던 한국현대사진계의 주요작가(VIP) 6인의 사진 작품(Vintage In Photography)들을 조명함으로써 한국 현대사진사의 한 흐름을 조망하고자 한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명지대학교 한국사진사연구소(The Research Institute: The History of Photography)와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장품 중 1950-60년대의 사진 100여점을 선보이는 VIP 1950-60: 빈티지 사진展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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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스펙트럼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조망하는 [스펙트럼-스펙트럼] 개최한다. 작가들의 주체적인 참여로 확장된 이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폭넓게 조망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스펙트럼-스펙트럼>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조망하는 기획전 <스펙트럼-스펙트럼>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리움의 대표적인 전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1년 이후 5회의 전시를 통해 총 48명의 신진작가를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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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한국화의 채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루어 온 작가의 독특한 작품세계와 그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천경자 상설전시는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최근 몇 년간의 미공개작을 중심으로 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내 그림들이 흩어지지 않고 시민들에게 영원히 남겨지길 바란다.” 1998년, 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천경자(千鏡子, 1924~ ) 화백은 시민과 후학들이 자신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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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 조던 매터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4년 여름 전시로 조던 매터의 사진전 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2013년 사비나미술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조던 매터의 첫 국내 전시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을 잇는 두번째 전시로 더욱더 강렬하고 환상적인 순간포착을 만나 볼 수 있다.
『Magical Moment :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2013년 국내 첫 전시이후 애타게 기다려온 조던 매터의 환상적인 삶의 순간포착! 보다 강렬하고, 유쾌하고, 섹시해졌다!”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4년 여름 전시로 조던 매터의 사진전 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