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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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열전5 - 취미의 방
네 남자의 알리바이. 거짓말을 하고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실타래를 풀어보러 가세요!
시놉시스 품격 있는 재즈음악이 흐르는 일본의 어느 아파트. 특이한 재료로 요리하기, 고서(古書) 수집, 프라모델 만들기, 퍼즐 맞추기 등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각자의 취미를 즐기기 위해 제법 나이 든 네 명의 남자들이 모여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각자의 취미를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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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B CONCERT ‘2014 BLOCKBUSTER REMASTERING’
블락비가 떴다! 매력만점 블락비들을 볼 수 있는 콘서트 놓치지 마세요!
작품설명 ‘악당은 큰 꿈과 야망을 안고 있다’ ‘악당은 목표달성을 위해 연구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악당은 날마다 노력을 거듭하며 꿈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해 최선을 다한다.’ ‘악당은 조직적으로 행동한다.’ ‘악당은 잘 웃는다’ BLOCK B is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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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하기 싫지만 해야 했던 일과 실제 하고 싶었던 일들, 그리고 그로 인한 갈등에 얽혀 많은 사건들과 함께 운명 같이 자라났던 꿈의 이야기!"뜨거운 여름"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작품설명 연극 "뜨거운 여름"은 주인공 재희가 하기 싫지만 해야 했던 일과 실제 하고 싶었던 일들, 그리고 그로 인한 갈등에 얽혀 많은 사건들과 함께 운명 같이 자라났던 꿈의 이야기다. 그 꿈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겼던 열정들을 실제 오늘 무대에 서야 하는 배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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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X Brandnew Collabo Horror Festival/호러페스티벌
춥지도 덥지도 않은 힙합 듣기 딱 좋은 11월 선상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힙합 축제를 절대 놓치지 말자!
작품설명 올 여름 최고의 라인업! 사상최대 럭셔리 페스티벌를 기획하고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로 뜨겁게 만들어준 슈퍼엑스 코리아가 새로운 컨텐츠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여자들의 영원한 워너비 패리스 힐튼의 디제잉, 클러버들의 로망인 스페인 이비자 섬의 암네시아 팀,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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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열전5" 2nd "프라이드(The Pride)"/프라이드
전혀 다른 두 시대, 같은 이름을 가진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두 개의 이야기. 두 개의 이야기들이 교차되며 각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자긍심(pride)을 찾아가는 여정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작품설명 전 세계를 사로잡은 연극 "프라이드", 2014 한국 초연! 2008년, 영국 내셔널 씨어터(National Theatre) 초연, 비평가협회 * 존 위팅 어워드 * 로렌스 올리비아 어워드 등을 휩쓸며 평단의 극찬을 받은 수작. 2010년, 뉴욕 MCC 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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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우연일까?/두근두근 또 한번의 설레임
소개팅에 나갔다 13년 전 중학교 첫사랑을 만난 홍주!이들이 운명일지 우연일지 궁금하시죠?두근두근 또 한번의 설레임 "우연일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시놉시스 친구 혜지의 성화로 소개팅에 나가게 된 홍주. 약속장소에서 소개팅남을 잘못 알아보고 다른남자의 자리로 불쑥 앉으며 소개팅을 하려하다, 자신의 소개팅남의 바뀌었다는 것을 알고 재빨리 자리를 뜨려한다. 다급히 뒤돌아서 자리를 빠져나가려는 홍주에게 "이홍주, 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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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코믹 감동 폭소 연극 "배고파4"/배고파도 살자
‘그대는 진정 무엇 때문에 배고파 하는가’,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는가’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연극!"배고파"4탄이 왔어요!
작품설명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과 사랑에 대한 배고픔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배고파4’는 빵이라는 소재를 통해 우리가 갖고 있는 배고픔을 코믹하게 표현하면서 그 안에 사람과 사람사이에 이루어지는 가족애와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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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제티 오페라 리타(RITA)
두 남자가 한 여인을 두고 사랑과 증오를 하는 오페라. "리타"가 곧 옵니다.
작품설명 충무아트홀이 직접 제작하는 2014년 오페라 도니제티의 유쾌한 오페라 "리타 RITA" 확정 뮤지컬 배우 양준모 오페라"리타"연출 데뷔 오페라"리타"는 오페라"사랑의 묘약", 오페라"파보리테" 등으로 유명한 도니제티의 작품으로 이 작품은 1840년경 불과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