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전시 [어둠 속의 대화]
700만 명이 체험한 세계적인 전시 [어둠 속의 대화 Dialogue in the Dark]. 시각을 배제한 다른 감각들로, 익숙하지만 낯선 어둠 속에서, 진정한 소통을 경험하는 곳.
빛이 전혀 없는 완전한 어둠 속 세상을 상상해본 적이 있나요? 완전한 어둠 속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수많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쏟아냅니다. 수많은 질문들이 침묵을 타고 짙은 어둠을 떠도는 순간 마치 그 모든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듯 숨 죽어 있던 나의 감각들이 서
-
충무아트홀과 함께하는 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개관 10주년을 맞은 충무아트홀과 30주년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이 함께하는 [돈키호테]. 화려한 무대와 춤, 그리고 주역무용수의 뛰어난 기량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개성 넘치는 3커플의 주역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돈키호테>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데 라만차'를 원작으로 한 260년 넘게 사랑받아온 정통 '희극발레'의 대표작이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충무아트홀과 30주년을 맞은 유니버설 발레단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돈키호테>
-
2인극이 선사하는 강렬한 전율과 긴장감│뮤지컬 [쓰릴미]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창작된 뮤지컬 [쓰릴미]. 두 배우와 한 대의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 내는 객석을 압도하는 에너지와 긴장감.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창작된 뮤지컬 <쓰릴미> 두 배우와 한 대의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 내는 객석을 압도하는 에너지와 긴장감 SYNOPSIS 어느 감옥의 가석방 심의위원회에서 수감자 '나'의 일곱번째 가석방 심의가 진행 중이다
-
2014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Ⅵ [전통과 혁신]- Concert 1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그 여섯번째 [전통과 혁신] (Tradition and Revolution). 한국 클래식 음악의 밝은 미래, 신선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젊은 오케스트라'를 지향하는 앱솔루트 클래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공연.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그 여섯번째 [전통과 혁신] (Tradition and Revolution) "전통 없이는 혁신이 불가하고, 혁신도 시간이 흐르면 전통이 됩니다. 한때는 혁신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혁신의 진실성과 가치가 바로 혁신을 새로운 전통으로 만듭니
-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아이스발레단 내한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러시아의 보석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 발레단' 내한공연. 은반 위의 월드스타가 한자리에 모인 고품격 아이스 발레 공연, 전세계가 사랑하는 샤를르 페로의 명작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전 세계가 사랑한 동화 속 환상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러시아의 보석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 발레단' <빙상 위의 연인>으로 추앙받는 콘스탄틴 보얀스키와 러시아 3대 발레리노로 불리는 '인간문화재' 콘스탄틴 라사단이 탄생시킨 세계 최고의 아이스 발레단. 6
-
제11회 대관령국제음악제 "O Sole Mio" - 저명연주가시리즈
'오로라의 노래'라는 테마로 북유럽 음악을 조명한 지난해에 이어 '남쪽'으로 시선을 돌린 제11회 대관령국제음악제 "O Sole Mio" - 저명연주자시리즈.
'오로라의 노래'라는 테마로 북유럽 음악을 조명한 지난해에 이어 '남쪽'으로 시선을 돌린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O Sole Mio"이다. 우리가 아는 많은 클래식 음악이 따뜻한 남유럽에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는 역사와 신화, 그리고 다양한 기술의 탄생지이
-
서울예술대학교 문화충전 공연릴레이│연극 [백마강 달밤에]
서울예술대학교와 가족창작집단이 함께하는 문화충전 공연 릴레이 연극 [백마강 달밤에]
서울예술대학교 가족창작집단이 함께하는 문화충전 공연 릴레이 연극 <백마강 달밤에> 기간: 2014.6.20~2014.7.6 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 7시 일 오후 3시 러닝타임 90분 / 만 7세 이상 CAST 저승사자 役 정진각
-
상실과 고독, 부서진 꿈에 대한 초상│연극 [유리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를 20세기 미국 최고의 극작가로 끌어올린 작가의 자전적 작품 [유리동물원]. 기억 저편, 부서질 듯 유리 같은 누이에 대한 회상과 상실과 고독, 부서진 꿈에 대한 초상. 작가의 분신인 '톰'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는 기억의 연극.
테네시 윌리엄스를 20세기 미국 최고의 극작가로 끌어올린 작가의 자전적 작품 <유리동물원> 깨질 듯 위태로운 한 가족,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살아가는 아만다, 로라, 톰 그 가족에게 희망으로 찾아온 한 청년, 짐 기억 저편, 부서질 듯 유리 같은 누이에 대한 회상과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