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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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먹고 싶은 곳, 아름다운 곳, 세계 꽃 식물원!
수많은 꽃들이 눈 앞에... 마치 꽃천지를 보는 듯.
이른아침에 가길 추천한다.
아산, 세계 꽃 식물원.
- 세계 꽃 식물원 - 세계의 다양한 꽃들로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꽃이 피는 곳이 있다. 바로, 세계 꽃식물원이다. 365일 내내 3000여종의 원예종 관상 식물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크기인 실내 온실 식물원이다. 2004년 개장 이후 매년 15만명에서 20만명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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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모음집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세계 야경 판타지 빛 축제!
세계의 유명한 장소를 만나보자.
아인스월드, 세계 야경 판타지 빛 축제!
- 세계야경 판타지 빛 축제 - 빛을 이용한 축제와 볼거리는 해마다 전국 각지 그리고 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이곳 부천은 거의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곳으로 세계최고의 미니어쳐 테마파크라 자부하고 있다. 세계적인 조각가의 수작업과 특수도료 그리고 재질을 통해 각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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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의 하룻밤?? 연극, 발칙한 로맨스.
고교시절 순수했던 첫사랑을 다시만난다면?
연극, 발칙한 로맨스.
15년 전, 고교시절의 순수했던 그 때의 첫사랑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수지와 봉필이 주인공이다. 수지와 이별 후 봉필은 헐리우드로 건너가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성공한다. 수지는?? 결혼하고 평범한 유부녀로 지내다 우연히 봉필의 소식을 접하면서 순수했던 첫사랑ㅇ르 추억을 떠올리며 무료한 현재 삶이 외로워 봉필이 그리워 지게 된다. 그러다 한국에서 잠시 머물게 된 봉필이 수지에게 만나자는 연락이 오고, 수지는 잠깐의 기쁨 후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그러나, 만나기로 결정한 수지는 유명세를 타고 있는 봉필의 사생활 때문에 고급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 발칙한 로맨스 - 15년 전, 고교시절의 순수했던 그 때의 첫사랑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수지와 봉필이 주인공이다. 수지와 이별 후 봉필은 헐리우드로 건너가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성공한다. 수지는?? 결혼하고 평범한 유부녀로 지내다 우연히 봉필의 소식을 접하면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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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도 아픈 사랑, 뮤지컬 고스트!
시대를 지나고도 회자되는 로맨스 영화 <사랑과 영혼>,뮤지컬로 만나다.
뮤지컬 고스트.
- 고스트 - 뮤지컬, <고스트>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의 영원성에 대한 판타지로, 샘과 몰리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강도를 만나게 되고 샘은 어두운 뒷골목에서 살인을 당하게 된다. 혼자남겨진 몰리때문에 괴로운 샘은 이승과 저승 사이를 떠도는 유령이 되어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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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오백년 한산모시, 축제로 만나다. 모시문화제!
패션데이, 맛데이, 소리데이, 몸짓데이.
모시문화제에서 만나는 차별화 된 축제.
- 모시문화제 - 세계최고품질의 필 모시와 모시옷을 만날 수 있는 곳. 문화제에서 만나는 알뜰 쇼핑의 장. 전통문화체험과 공연의 감동과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곳.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한산모시 가요제와 청소년 재능 콘서트는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데 모시의 다양함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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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객. 모. 독.
지금까지의 연극은 잊어라. 이제 진짜를 만난다.
오직 관객들에게만 질문하는 연극.
관.객.모.독.
- 관객모독- 묘하게 난해하고 애매할수도 있지만 지루하지 않은데, 독특하고 파격적이고 웃까지 주는 연극. 관. 객. 모. 독 은 ((Publikumsbeschimpfung)오스트리아의 작가 페터 한트케의 기존의 연극 개념을 거부하는 실험적인 언어극이다. 특정한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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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하는 꿈과 시원한 탭댄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올해는 상상하지도 못할 더위가 찾아온다고 한다.
시원한 공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고 더위를 살짝 피해보는 건 어떨까?
- 브로드웨이 42번가 -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 줄리안에게 ‘프리티 레이디’는 대공황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타개를 위해 꼭 성공시켜야 할 중요한 공연이다. 줄리안은 한물간 프리마돈나 도로시의 연인 애브너의 투자를 받기 위해 그녀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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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처럼 차분하게 표현한 전시. 비디오 아트, 달의변주곡 展
영상 이미지의 독특한 사용으로 가장 현대적인 아티스트라 꼽히는 백남준 아티스트.
비디오 아트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한 '달의변주곡 展'
- 달의 변주곡 - 예술은 무엇일까요? 달인가요? 아니면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까요? - 백남준- 2014년 02월 말부터 전시되어 오고 있는 '달의 변주곡'은 오는 6월 29일 일요일에 끝날예정이다. 성인은 4000원,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그리고 군인은 200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