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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북구의 품격과 신선한 감각, 탄탄한 구상력으로 북유럽의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우뚝 선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가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 ‘창단25주년’ 아시아 순회공연을 합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창단25주년 아시아투어>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지 휘 : 마틴 스튜더 Martin Stüder 협 연 : 플루트_필립 윤트 Philipp Jundt 일시 및 장소 : 2015. 4. 25(토)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티 켓 : 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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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프리미엄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 - 텐테너스 내한공연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호주 출신의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입지를 굳힌 10명의 테너들이 노래하는 브로드웨이 영화음악에서 클래식 음악까지 다이나믹한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텐테너스의 이번 공연은 [맨오브 라만차]의 “Impassible Dream", [팬텀 오브 오페라]의 ”Music of the Night", [레미제라블]의 “Bring Him Home"등 매우 대중적이고 개성 있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레퍼토리를 소개한다. 텐테너스의 파워풀하고 다양한 연출의 발라드 쇼를 한국 팬들의 마음을 녹일 것이다.
호주 출신의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입지를 굳힌 10명의 테너들이 노래하는 브로드웨이 영화음악에서 클래식 음악까지 다이나믹한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텐테너스의 이번 공연은 [맨오브 라만차]의 “Impassible Dream", [팬텀 오브 오페라]의 ”M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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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배기 연극 - 염쟁이 유씨
염쟁이 유씨는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 적극적인 관객 참여 유도, 전달하고자 하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는 점에서 분명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만한 웰메이드 연극이라고 볼 수 있다.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아 균형이 잘 잡혀있었던 연극, 웃음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아주 바람직했던 연극 < 염쟁이 유씨 >. 극장을 떠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바로 이런 게 연극이고, 바로 이런 게 진정한 예술이지?!’
1인극 트라우마 극복과 함께 ‘진짜배기’를 경험하게 해준 연극 <염쟁이 유씨>에 끝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몇 년 전 누군가가 일인극 티켓을 주며 보러가겠느냐고 물어왔다. 단지 공짜라는 이유로 무료한 주말, 시간이나 때우겠다는 심산으로 덥썩 받은 것이 내 첫 번째 잘못이었고, 공연에 대한 사전정보 하나 없이 백지상태로 극장을 향한 것이 내 두 번째 잘못이었다. 극은 심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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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비르투오소 -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첸 국내 첫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대만 출신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오는 4월 국내 첫 리사이틀을 갖는다.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과 함께 레이 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막심 벤게로프는 그를 가리켜 “아름답고 젊은 음색과 활력을 가진 매우 순수한 음악인이며, 바이올리니스트에게 필요한 모든 기량을 가지고 있다.” 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메뉴인 콩쿠르 우승 전세계에서 쏟아진 찬사! 막심 벤게로프가 인정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대만 출신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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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클라리네티스트 김민조 리사이틀 [클래식, 금호아트홀]
풍부한 음악적 해석과 섬세한 소리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갖춘 클라리네티스트 김민조 리사이틀
- 일신 및 장소 : (광주)2015년 3월 1일(일), 오후 7시,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 (서울)2015년 3월 15일(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 입장연령 : 만7세 이상
- 관람시간 : 100분
- 주최 : Arts Pocket E&M
- 문의 : 02-746-9496
공연정보 - 일시 및 장소 : (광주)2015년 3월 1일(일), 오후 7시,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서울)2015년 3월 15일(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 입장연령 : 만7세 이상 - 관람시간 : 100분 - 주최 : Arts Pocket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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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음을 통해 삶을 말하다 - 연극 [염쟁이 유씨]
염쟁이의 눈으로 바라본 죽음.
그가 염쟁이로서 만난 많은 이들의 죽음을 통해 말하는 우리 사회 속 부조리함.
연극 < 염쟁이유씨 >는 죽음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우리에게 남겨준다.
죽음을 통해 삶을 말하다. 대대로 염을 업으로 삼아온 집안의 사람인 염쟁이 유씨. 평생을 여러 형태의 죽음을 목도해온 그는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염을 앞두고 한 기자를 불러 인터뷰를 하게 된다. 마치 인터뷰를 하듯 그는 ‘염’이라는 행위와 그의 인생에서 목격해왔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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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따듯한 조언 [바로 지금이야! Just Live]의 저자, 티나 박과의 청춘토크!
성공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지극히 단순한 것 같다. 그것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매일 매일 우리가 찍게 되는 수많은 점들이 언젠간 하나의 의미 있는 선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간다면 우리도 티나 박이나 스티브 잡스와 같이 누군가에게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지난 2월 1일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는 [바로 지금이야 Just Live]의 저자 티나 박과 독자들이 만나 이야기하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다. 티나 박은 서른 셋의 젊은 나이에 LA커뮤니티 칼리지 한인 최초! 최연소 이사로 선출된 인물로 미래에 대한 고민들로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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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피아노의 시인, 젊은 거장임을 증명하다 -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 "Wanderer( 방랑자)"
완벽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며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에서 더욱 사랑받고 있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윤홍천!
2014년 12월, 뮌헨필과의 빛나는 협연! 그 후 첫 국내 리사이틀
피아노의 시인, 젊은 거장임을 증명하다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 “Wanderer 방랑자”
2011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부장관으로부터 “젊은 예술가상” 수여 2012 동양인 최초 최연소 빌헬름켐프재단 이사 선출 2013 故 로린 마젤에게 발탁, 2014 뮌헨필하모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긴 여행을 떠나는 방랑시인의 여정”을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윤홍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