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공연 [Review] 자유와 탈주를 노래하다 - 뮤지컬 브론테 우리 글이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할 거야 여기 글쓰기에 미친 세 인간이 있다. 샬럿, 에밀리, 그리고 앤 브론테. 여자가 글을 쓰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빅토리아 시대에, 브론테 자매는 글쓰기를 통한 자유와 해방을 꿈꾸며 치열하게 고뇌했다. 결혼하고, 애를 낳고, 병이 들어 눈 감으면 끝나는 여자의 인생. by 김보현 에디터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