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연 [Opinion] 1980년 5월, 그날의 고백을 들은 오늘의 나는 [공연]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가 바라본 1980년 5월의 광주. 오랜만에 고향인 광주를 내려갔다. 여전히 광주 청년들의 핫플레이스는 동명동이었기에, 그곳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회포를 풀기 위해 여느 때처럼 금남로를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구 전남도청 건물이 눈에 밟혔다. 쓸쓸해 보이는 새하얀 건물. 그리고 그 앞에 by 임주현 에디터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