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연 [Opinion] 그의 복수가 정당화 될 수 있을까 [공연예술]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행복하게 살아가던 이발사 벤자민 바커. 어느 날 그는 누명을 쓰고 가족과 헤어져 유배된다. 가까스로 탈출해 돌아온 그에게 남은 것은 절망과 그의 면도칼뿐이었고, 그는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의 인생을 파괴한 터핀 판사에게 복수를 계획한다. 하지만 어 by 문채은 에디터 202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