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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완벽한 인간을 향하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예술]
삼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다.
초연에 이어 재연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삼연으로 돌아왔다. 1818년 출간된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무대 위에 새롭게 재현해내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소개한다. 원작을 접한 사람이
by 이채령 에디터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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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지금 사람입니까? 연극 노라이즘 [공연예술]
인형의 집에 사는 현대의 여성들에게.
최근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하는 미투 운동이 거센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공연예술계 역시 페미니즘과 소수자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발맞춰 꾸준히 제작되어오던 페미니즘 연극의 맥을 잇기 위해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의 막이 올랐다. 페미 씨어터가 주최하는 제
by 이채령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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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툴러도 괜찮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예술]
얼어붙은 두 손의 천재 음악가, 라흐마니노프의 3년을 들여다보다.
긴 손가락의 천재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라흐마니노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음악가 라흐마니노프가 교향곡 1번을 발표한 뒤 슬럼프를 겪던 3년의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매너리즘에 빠진 라흐마니노프와 그를 ‘치료’하기 위해 찾아온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이
by 이채령 에디터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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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뮤지컬 스모크
뮤지컬 스모크는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되는 시인 이상의 오감도 연작 중 시제15호를 원작으로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나는 거울 없는 실내에 와 있다. 거울 속의 나는 역시 외출 중이다. 거울 속의 나는 어디 가서 나를 어떻게 하려는 음모를 하는
by 이채령 에디터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