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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
베스트셀러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보적이 있다. 읽어보지는 않았고 표지만. 그러다가 기회가 되서 -궁금해서 영화를 봤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영화는 예고편만 봤을 땐 신명나는 코미디인줄 알았다. 마피아들이 쫓아다니고 100세 노인은 돈을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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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8 [공연]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8 맙소사 나도 드디어 오페라를 보러 가보나. 나름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경험하는 걸 좋아한다고 자부했으나 살면서 오페라를 본 적이 없었다. 성악가 조수미님의 노래는 들어본 적이 있어도.. 교황님이 우리나라 온다해서 미사에 참여했었다. 라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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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레인보우 뮤직 캠핑 페스티벌 [공연]
캠핑권이 매진이어서 어쩔 수 없이 왕복을 하게 됐다. 그래서 아쉽지만 토요일 돌아오는 셔틀만 구매했다. 토요일 낮부터 밤새 해서 일요일 낮까지 하는 <레인보우 뮤직 캠핑 페스티벌>에서 캠핑을 빼다니 제일 아쉽지만 뭐 별 수 있나. 20%가 빠진 80%지만 충분히 만족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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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데니스 코츠킨 Piano [공연]
나는 피아노가 좋다. 강하지도 않고, 적당한 네모난 모양새의 음악들이. 현악기를 그동안 많이 들어왔다. 피아노를 드디어 들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피아노는 현악기에 비해 음이 고정되어 있고 연결도 능글맞지는 않다. 조금 덜하다. 그 단정함이 좋다. 어릴 때에는 누구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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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공연]
봄에는 '벚꽃앤딩', 비오는 날에는 '비도 오고 그래서', 여름에는 '한여름 밤의 꿀' 겨울에는 캐롤 등 계절을 타는 노래들이 있다. 계절도 타고, 날씨도 타고. 음악을 들으면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 공간에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음악은 시간을 여행하게 해준다. 클래식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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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5.19-20 가평 자라섬에 처음가봤다. 자라 닮아서 자라섬이라니.. 와 근데 너무 신기했다. 섬 자체가 페스티벌 공간으로 쓰이다니. 페스티벌을 연달아 오는데, 도심 속 공원이 아닌 정말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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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연]
'더 더워지기 전에 열심히 돌아다니자.' 지금의 목표이고 생활이다. 추위가 풀린 시점부터 4월 말부터 5월 한달 내내 주말마다 열심히 외출했다. 대부분 출사를 나가고, 락페 등의 공연을 보러다녔다. 이 시기를 놓치면 엄청 더워져서 힘들 걸 알기에.. 비도 간간히 와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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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5.19-20 5월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특히 락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나로써는 날이 풀린게 여간 반갑다. 여름은 더워 날뛸 터이니, 지금 선선한 날씨가 공연보기 딱 좋다. 락페는 보통 잔잔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