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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닿게 될 황혼은 어떤 빛깔일까요
마당극 "쪽빛 황혼"을 본 후 든 생각
- 부디 그날에도 푸르른 빛깔이기를 - 영월 아세요? 메밀전병이 유명한 곳. 저희 엄마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서 태어났대요. 엄마의 엄마, 우리 할머니는 거기서 아이를 낳고, 거기로 시집을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와 그럼 못해도 50년은 영월에서 산 거에요. “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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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그리고 에티튜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그리고 에티튜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아쉬움이 돼버린 어린 날에 “손에 달걀을 쥔 것처럼 오므리고!” 초등학생쯤일까. 어린 나에게 피아노란 상자 속이었다. 작은 상자 안에는 피아노가 있고, 얌전히 작은 상자 같은 방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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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 마당극 보러가요 '쪽빛 황혼'
웃음과 해학의 마당극! '쪽빛 황혼'
웃음과 해학의 마당극! <쪽빛 황혼> 마당극 ‘쪽빛 황혼’은 초연 당시인 2000년 문화관광부 전통연희개발 공모에 당선된 이래 누적 공연 횟수 200여 회로서 마당극의 절대강자로 떠올랐다. 진도씻김굿 등 다양한 양식적 특징이 호평받아 20년 가까운 세월 롱런하면서 명실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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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첫 리사이틀, 그리고 에튀드에게
프레디 켐프가 선사하는 3色의 리사이틀!
아직도 그날 날씨와 분위기를 기억한다. 땅거미가 질 무렵의 한산한 느낌. 모든 강의가 끝난 6시였을까. 시간이 비어 우연히 학교 음악대학에서 공연하는 피아노 연주를 듣게 되었다. 사실 연주회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난 연주회는 나와는 조금 멀고, 정말 좋아하는 특정한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