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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엑소시스트가 말하는 우리들 인생이야기,연극 동이
무당의 삶을 거부하는 동이가 겪는 나쁜 사건들. 결국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 동이. 그의 외롭고, 괴롭고 때로는 찬란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젊은 세대에게 샤머니즘이라는 것이 낯설게 느껴질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굿하는 것을 실제로 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더욱 소재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궁금했다.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라는 타이틀을 보며 동이가 풀어나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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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야기를 해야만 산다. 연극 소나기마차
소나기마차의 단원들은 소나기를 쫓기위해 동네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한다. 그러나 곧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다. 두려운 이야기를 듣지않으려는 사람들과 말하고자하는 사람. 소나기마차 단원들의 외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소나기는 우리에게 언제나 당황스러운 존재. 그러나, 잠깐의 당황스러움을 멀리하고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빗방울로 느껴질 수 있고, 울적한 마음을 풀어주는 기분 좋은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연극 소나기마차의 소나기는 어떤 존재일까? 소나기가 내리면 마을이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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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의 부름을 받은 남자, 연극‘동이’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던 동이, 거부할 수 없는 무당의 운명을 받아드렸다. 신의 길을 가는 한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당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아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당에 대한 이미지는 ‘공포’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할 것이다. 미디어 속 무당은 항상 매서운 눈빛, 저음의 목소리로 우리의 시각을 사로잡는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화 귀향을 보면 과거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