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연 [Opinion] 정열을 파괴하여 정상인을 만든다. <에쿠우스> [공연예술] 지난 1975년 한국에서 초연된 이후로 40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극작가 피터 쉐퍼의 연극 <에쿠우스>의 40주년 기념 앵콜 서울 공연이 지난 2월 7일 막을 내렸다. 말 일곱 마리의 눈을 찌른 소년 알런과 그를 맡게 된 의사 다이사트의 이야기. 극 내내 쏟아지는 by 이서현 에디터 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