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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상주의의 시작, 노르망디 해변
< 클로드 모네, 해변의 카미유 >이번 전시는 이번해 다른 전시와 다르게, 초겨울 날씨에 노르망디의 해변을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였다. 무엇보다도 인상주의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의 화가들 그림을 보면, 놀랍게도 인상주의의 화풍이 그대로 나타나있다. 뿐만 아니라 인상주의 전 화풍들과 함께 19세기의 사진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폭넓게 19세기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토리오 마테오 코르코스, 작별 >위의 그림은 홍보 포스터의 메인 그림이었으며 실제로 보면,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사실주의적이면서도 바다와 함께 여성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렸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제목에서 '작별'이라는 의미가 감상을 하면서도 아쉬운듯한 느낌을 주었다.< 조셉 들라트르, 루안 항구 ><르네 자비에 프리네, 파도>또한 위의 그림들을 보면 파도를 칠 때나 바닷물 표면에, 빛이 반사된 한 순간을 절묘하게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치 인상주의 대표적인 화가였던, 모네보다 더 인상주의에서 선구적이라고 생각한다. 터너의 다이나믹과 인상주의가 절묘하게 맞아 떨여졌다고 할까. 전시회에 모네의 작품은 별로 없었던게 아쉬웠지만, 모네가 사랑했던 카미유의 작품을 볼 수 있어 애틋하였다. (맨 위)< 클로드 모네, 해뜨는 인상(해돋이) >위 작품은 인상주의 대표적 작가인 모네의 작품으로, 전시회에는 있지 않은 작품이지만 위의 두 작품과 비교하자면 상당히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순간을 잡기위해 붓터치를 빠르면서도 짧게 하는 것을 보면, 그리는 방법이 매우 유사하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노르망디 해변이 인상주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불어넣었다고 볼 수 있다.(출처: http://www.sac.or.kr/eb인상주의의 시작과 아름다운 해변, 귀족들의 문화생활을 알고 싶다면
이번 전시를 통해 꼭 알아보기를 바란다.
< 클로드 모네, 해변의 카미유 > 이번 전시는 이번해 다른 전시와 다르게, 초겨울 날씨에 노르망디의 해변을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였다. 무엇보다도 인상주의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의 화가들 그림을 보면, 놀랍게도 인상주의의 화풍이 그대로 나타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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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페도세예프 & 모스크바방송교향악단
이번 리뷰는 "페도세예프 &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입니다.
무엇보다도 페도세예프 명지휘자를 먼저 소개시켜드려야할 것 같아요!
40년동안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을 이끌었을 정도로 명지휘자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아주경제)
<페도세예프>
소련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레닌그라드의 음악학교에서 민속 악기인 바얀을 배운 다음, 모스크바의 그네신 기념 국립음악교육학교에서 지휘를 배우고, 1959년부터 러시아 방송민속악기 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 겸 수석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그 후 더욱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레오 긴스부르크를 사사하여 지휘법을 배웠다.
1972년부터 소련 각지에서 오페라, 발레, 콘서트 지휘자로서 활약하였다. 1973년에 로제스트벤스키의 후임으로서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의 음악 감독 겸 수석 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네이버: 사전 <세계 명지휘자 사전> )
레코드는 별로 많지 않지만, 콘드라신이 죽고 로제스트벤스키가 주로 국외서 활약하고 있는 현재의 소련에서는 스베틀라노프와 함께 가장 활약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 차이콥스키와 무소륵스키 등의 연주에서 매우 민족 색깔이 풍부한 독특한 개성을 발휘하고 있다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은 특히 차이콥스키 음악에 대한 뛰어난 해석과 연주활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데, 1993년러시아 정부는 그 공로를 인정해 ‘차이콥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라는 공식 명칭을 수여하기도 했다.
(출처: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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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에서 2012년 이후로 우리나라를 2년만에 찾아와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각지에서 공연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용인문화재단 서포터즈를 하면서 단 한 번도 기립박수를 못 봤는데
이번 공연만큼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이 끝나고 나서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할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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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Romeo And Juliet Fantasy)
로코코 변주곡
(Rococo Variations)
교향곡 4번 마단조 작품번호 36번
Symphony No.4 In F Minor, Op.36
1st Movement_Andante Sostenuto - Moderato Con Anima
2nd Movement_Andantino In Modo Di Canzona
3rd Movenment_Scherzo, Pizzacato Ostinato - Allegro
4th Movement_Finale, Allegro Con Fu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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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누어 있고, 공연 전 용인문화재단에서 곡 소개를 특별하게
칼럼니스트가 직접 쓴 책자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맨 아래 그림 참조)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건 교향곡 4번 4악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공연이 끝나고나서도 4악장은 계속 머리 속에 머물렀습니다.
지금 글 쓰면서도 계속 듣고 있을정도로요.
4악장은 "고뇌에서 승리로, 어둠에서 빛으로." 의 패턴을 보여주는데
힘차고 정열적인 느낌을 객석 앞에서 받으니 잊을 수 없었습니다.
차이콥스키는 이 곡에서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암흑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이 악장이 표방하는 것처럼 무수한 소박한 인간의 기쁨이 있습니다.
비록 친해지지는 못하더라도 기쁨을 인정하고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서 살아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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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보시고 나중에 페도세예프가 다시 한국을 재방문하면
우리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지휘자 페도세예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4악장 , 지휘자 정명훈)
이번 리뷰는 "페도세예프 &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입니다. 무엇보다도 페도세예프 명지휘자를 먼저 소개시켜드려야할 것 같아요! 40년동안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을 이끌었을 정도로 명지휘자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아주경제) <페도세예프> 소련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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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힐링 음악여행'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힐링여행--------------------------------장르: 클래식/오페라 장소: 용인포은아트홀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 110분 기본가: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7월 24일, 8월 12일, 9월 16일총 3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그 중 제가 리뷰하는 것은 9월 16일 힐링여행 편 입니다. 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위와 같습니다. 용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해설, 소프라노 모두 음악쪽에 엘리트이신거 같아요!그만큼 공연을 감상하는데 완벽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10가지(+1)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아래 영상들은 본 공연 영상이 아닙니다!)출처: 유투브----------------------------------------------------------------------------------1. J. Strauss Ⅱ - Operetta"Die Fledermaus"-Overture공연 맨 처음 부분으로 지루하지 않고 강렬하게 시작됬습니다. 단순히 강렬하지 않고,부드럽고 절제된 발레를 보는듯한 우아한 선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2. F. Chopin - Pino Concerto No1 in E minor, Op.11쇼팽이 '첫사랑'에 대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누구나 느끼는 첫사랑처럼 달콤하면서도복잡한 마음을 피아노로 표현시킨 것 같습니다. 3. Tchaikovsky - Ballet Music-Swan Lake 'Scene우아함에 대해서 손꼽히는 작품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많이 익숙한 작품입니다.한 번 들으시면 '아!' 하시고 편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격정적이면서도 우아한 모습이 느껴졌습니다.4. Handel - 'Rinaldo'中 Lascia Ch'lo Pianga(울게하소서)이 곡은 영화 '파리넬리'에 의해 많이 알려진 작품입니다. 영화를 모른다고 해도 들으면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엘가 - 사랑의 인사흔히 결혼식장에서 들을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들어도 질리지 않는,'사랑'의 느낌을 잘 표현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드네요.6. Verdi - 'Pace,Pace,Mio Dio!'소프라노 유미자씨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풍성한 목소리가공연장을 꽉 채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7. Jacob de Hann - Pacific Dreams지휘자 분이 손을 움직이시자마자, 큰 화면에 동영상이 나오면서 시각과 청각을 모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관악기와 타악기의 힘찬 느낌을 받았고, 드럼과의 조합도 좋았습니다.8. L. Bernstein - Tonight(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소프라노 유미자씨와 테너 강형문씨가 서로 연기를 하며 보여준 작품입니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면서 애틋한 감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보았다면더 다정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9 . Tchaikovsky - Symphony No.4 in F Minor Op46차이코스프스키 곡들 중에서 가장 좋은 곡이라고 설명해주신 작품입니다. 해설하신 분이 말하신 것처럼왜 가장 좋은 곡인지는 직접 들으시면 알 수 있습니다.10. 스페인 민요 그라나다 (앞 부분인데 쓰다가 누락해서 뒤에 썼습니다 ㅠㅠ..)테너분이 어려운 곡이라고 말해주셨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상당한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테너의 풍성한 음성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11. 브람스 - 헝가리 무곡 (프로그램에는 적혀져 있지 않지만 마지막에 연주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마지막을 장식해준 작품입니다. 이 작품도 많은 대중들에게알려져 있는데, 직접 들어보니 왜 많이 알려져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곡을 끝으로
기분좋은 마음으로 감상을 끝 마칠 수 있었습니다.------------------------------------------------------------------------------처음 보게된 오케스트라 공연인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평소 사람들이 클래식이라 하면 '따분하고 지루하다.'라는 말이 많았는데, 두시간의 공연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공연도, 시설도 훌륭했고, 특히 해설하시는 테너분이 재치있으셔서 더욱 더 재미있게 공연을 감상했니다. '힐링'이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는데 말 그대로 마음 속에 묵혀져 있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 -힐링여행 -------------------------------- 장르: 클래식/오페라 장소: 용인포은아트홀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110분 기본가: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