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공연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음악극 '여자이발사' 주인공 야마다 에이꼬는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다 제 발로 유곽을 찾아가 게이샤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던 중 조선의 사내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한 채 그를 따라 현해탄을 건넜지만 배신당하고 만다. 일본인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안고 해방 직후 조선 땅 by 이슬비 에디터 2014.09.25 First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