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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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붉은 매미 (6/29–7/09 ,대학로 나온씨어터)
[Preview] 붉은 매미 (6/29-7/09, 대학로 나온씨어터) 몇년 전, 예술의전당에서 닉 페인의 <별무리>라는 연극을 본 적이 있다. 같은 텍스트라도 표현방식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 아직까지도 인상깊게 기억된다. 연극은 어쩌면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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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4/27–5/07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연극이 끝나고 나서 함께 간 친구와 다양한 주제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연극이었고, 자칫 심오할 수 있는 내용을 빔프로젝터를 이용한 영상활용과 무대 연출을 다르게 하는 방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낸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 메시지를 그저 전달받는 공연이 아닌 관람 후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는 공연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다.
[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4/27–5/07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PREVIEW 보러가기 (공연정보) ->> 클릭 지난 주말, 카렐 차펙의 '로섬의 만능로봇'을 각색한 연극인 '호모 로보타쿠스'를 관람했다. 원작이 자본주의 속 부유계급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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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4/27-5/7,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로봇(robot)'이란 단어의 어원을 아는가? 체코슬로바키아어로 로보타(robota)라는 단어가 변형된 것으로 '노예', '강제노동' 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단어는 이번에 소개 할 연극의 원작인, 1920년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펙이 발표한 희곡 '로섬의 만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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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페인터즈:히어로(서울극장, 오픈런공연)
화려한 넌버벌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여준다 [페인터즈:히어로]! 서울극장 5층 페인터즈 히어로 전용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중입니다!
페인터즈:히어로 - 서울극장 5층 페인터즈 히어로 전용관 - * 저번주 토요일 (7월 25일)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뚫고 도착한 서울극장! 엄청난 비에도 불구하고 페인터즈:히어로 를 보기위해 몰려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5층의 페인터즈:히어로 전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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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굿모닝 광대 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굿모닝 광대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저승 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굿에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당신의 습관적이고 지루한 일상을 깨운다!
굿모닝 광대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저승 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굿에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당신의 습관적이고 지루한 일상을 깨운다! 보고 나오자마자 이전에 쓴 프리뷰를 떠올렸다. 좀 더 잘쓸걸.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관객참여'형태의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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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장수 클래식기타 독주회 (5/26,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전장수 클래식기타 독주회가 5월 26일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렸다. 클래식기타의 새로운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남은 공연은 제주에서 6일과 7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클래식기타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또 클래식기타 현대곡의 색다른 매력이 궁금한 분들은 제주에서 열릴 전장수 클래식기타 독주회에 꼭 가보길 추천한다.
전장수 클래식기타 독주회 (5/26 pm20:00,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지난 26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오랜만에 전당을 찾았다. 보고 온 공연은 '전장수 클래식 기타 독주회'. 나에게 클래식 기타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예전에 봤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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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메트오페라'카르멘'_코엑스 메가박스
메가박스의 '특별한' 콘텐트 사업으로 놓치거나 직접가기 힘든 공연들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특별콘텐트'. 그 중 하나인 메트오페라 live in HD는 생생한 전달감으로 직접 무대안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메트오페라 4월 개봉작인 '카르멘' 리뷰이다.
Met Opera 2015 Live On Screen in Cinemas 4월 상영작 <카르멘,Carmen> 며칠 전 갔던 분당점 메가박스도 새로 리모델링했던데, 코엑스 메가박스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새단장해서인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특별콘텐트도 그렇고 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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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 세실극장(3/7-6/7)
체홉, 여자를 읽다'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룬 러시아 소설가 안톤체홉의 4가지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연극이다.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덕수궁 옆 세실극장에서 공연된다.
Review-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각색한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일교차가 컸던 일요일 오후. 긴장했던 시험을 끝내고나서인지 해방되는 기분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다. 조금은 홀가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