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공연 KBS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 베르트랑 드 비이&베이스 연광철 중2때 일드 '노다메칸타빌레'를 접한 후, 지루하기만 했던 클래식의 인상이 바뀌었다. 클래식이 얼마나 유쾌하고 즐거운지를 깨달아서 그 후로, 유튜브에서 좋아하는 클래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찾아 볼 만큼 클래식이 좋아졌다. 클래식은 물론이거니와, 곡을 연주하 by 손수진 에디터 201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