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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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3)
작품만큼이나 아트 상품도 따스하게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나른 작가의 마지막 인터뷰
▷관련글 [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2) [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1) Q. 작가님과 같은 길을 걷고자 하려는 후배 작가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시고 싶으신가요? 사실 후배 작가라는 단어조차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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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2)
밤 산책을 좋아하는 일러스트 작가, 나른을 만나보자.
▷관련글 [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1) Q. 작가님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음악, 밤 산책, 이불이 저에게 영감을 떠오르게 해줘요. 아무래도 분주하게 돌아다닐 때보다 잠시 멈춰 상념에 빠질 때 떠오르는데 음악을 듣고,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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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1)
꿉꿉한 여름밤을 포근하게 해주는 일러스트 작가, 나른을 만나보자.
한 차례 비가 퍼붓더니 이제는 열대야로 괜시리 잠을 뒤척이게 된다. 잠이 들기 전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잠들기 전 느끼는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그려내는 작가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좋아할 텐데. 라고 생각했던 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ART 人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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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6. 바람이 불면
우리들 사이에 바람이 불면, 아무것도 몰랐던 표정으로 뒤돌아가요 / 난 아무래도 난 아무것도,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SONG STORY : 바람이 불면] 전 이 곡을 쓸 때 숲과 그 숲을 이루는 나무를 생각했어요. 숲에 바람이 지나갈 틈도 없이 나무만 빽빽하다면 숲이 건강할까?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아무렇지 않은 거리 아무것도 망치지 않는 거리 그런 고민이 늘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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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5. 편지
오늘 밤은 편지를 쓰다가 밤을 새 버려도 좋겠네/ 서툰 표현 고쳐 쓰다가 맘을 다 꺼내면 좋겠네
[ SONG STORY : 편지 ] '편지'를 쓴건 2014년. 그러니까 재작년 9월 즈음이에요. 당시 만나고 있던 친구의 생일 날, 돈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근데 쓰면서도, 참. 더 해주고 싶은데.. 더 해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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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4.울어라
우리는 함께 울어 사라지지 않는 진실과 모든 아픔을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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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3.불안
더는 움직이지 않아 어딘가에 버려놓은 내 시계처럼 불안을 느껴도/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수 없다. 그리고 나도 모두를 사랑할 수 없다. 는 생각으로
싱어송라이터 김이슬기님의 음악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방문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jcseul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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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2.알아줘
한 번만 나를 더 안아줘 내가 말은 못해도 / 어색하게 웃는 날 볼 때면 / 한번만 나를 더 알아줘
싱어송라이터 김이슬기님의 음악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방문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jcseul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