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영화 [Opinion] 마녀, 관습을 전복하다 [영화] 자윤과 우리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영화 마녀(2018)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자윤이 의문의 인물들로부터 위협을 받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박훈정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박훈정은 <마녀>를 두고 “전작들과 결이 다른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전까지 그의 작품들은 남성 중심 서사를 다뤄왔고 by 이다솜 에디터 2020.11.12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