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영화 장르영화의 불편함에 대한 고찰 봉준호에서 거슬러 올라가 스필버그, 히치콕식 장르영화로까지 <기생충>이 개봉했을 당시 영화가 어떻냐는 필자의 질문에 나이가 지긋하신 어느 작가님께서는 ‘이전의 작품들보다 못하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유는 ’불편‘해서 였다. 2019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기생충>의 수상 소식 by 순미경 에디터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