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Opinion] 영화 - 용서받지 못한 자를 기록하다.
누가 누구를 용서해달라는 건지 알 수도, 알고 싶지도 않은 그저 그런 이야기. 군대란 조직에 익숙해진 이후부터, 그들의 생활에 어느 정도 타협하며 적응했던 네 모든 상황들을 이해하고 싶었다.
[용서받지 못한 자] 누가 누구를 용서해달라는 건지 알기 어려웠던, 민감하고 예민한 그런 이야기. 군대란 조직에 익숙해진 이후부터, 그들의 생활에 어느 정도 타협하며 적응했던 네 모든 상황들을 이해하고 싶었다. 하지만 적응하면 적응할수록, 넌 그 속에서 평탄해졌고 나는
by 강신혁 에디터 201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