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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제를 위한 영화제, FoFF 2017 [시각예술]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eidf, 유럽단편영화제가 함께하는 앵콜영화제
모두들 한 번쯤 영화제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가장 대표적인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제가 매년 열리고 있다. 하나의 영화제에는 수많은 작품과 관객이 몰린다. 수많은 출품작들은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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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위켄즈’를 봐야하는 이유 [시각예술]
이 글은 단순히 ‘위켄즈’를 소개하는 리뷰글이 아니다. ‘위켄즈’를 “강력 추천”하는 글이다.
여기. 추천하고픈 영화가 있다. 바로 지난 12월 개봉한 이동하 감독의 영화 ‘위켄즈’다. ‘위켄즈’는 국내 최초 게이코러스인 G-Voice(이하 지보이스)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보이스가 부르는 노래는 단원들의 삶과 사랑의 가사와 인생에 대한 담담한 위로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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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배리어 프리 영화를 아시나요? [시각예술]
장벽 없는 영화, 배리어 프리 영화와 그 실정
‘배리어 프리(barrier free)’라는 운동이 있다. 우리 나라 말로는, ‘장벽 없는’이란 뜻이다. 즉, 장애인, 고령자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들에게 존재하는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이다. 이 배리어 프리 운동은 건축과 설계 쪽에서부터 시작되었으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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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영웅 서사의 새로운 캐릭터 [시각예술]
닥터 스트레인지가 제시하는 영웅 그리고 빌런. 영웅은 원칙주의자가 아닌 융통성을 가진 사람?
* 본 오피니언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필자의 주관적 판단을 중심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마블의 새로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11일째, 여전히 예매 1위를 달리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의사 스티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