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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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야수의 그림은 색채로 포효한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직접 마주하는 야수의 포효, 시각을 쥐고흔드는 압도적인 야수.
야수의 그림은 색채로 포효한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야수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눈을 형형하게 빛내며, 금방이라도 덮칠 듯 위협적인 움직임을 하는 재규어가 떠오르는데요. 야수는 동물, 짐승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단어입니다. 야수의 뜻은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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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의 향연, 디자인아트페어 2017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의 향연 디자인 아트 페어 2017 나름대로 전시를 좋아하는지라, 지금까지 수많은 전시를 다녀왔지만 ‘박람회’형태의 전시는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 뭐랄까 박람회면 박람회고, 전시면 전시였지 그 중간개념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런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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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르고 살기엔 너무도 매혹적인 수많은 이야기들, 아라비아의 길
모르고 살기엔 너무도 매혹적인 수많은 이야기들 아라비아의 길 아라비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모래 바람, 온 몸을 둘러싼 옷, 석유부자…저는 보통 ‘아랍’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떠오르는데요. 무언가 모래가 가득할 것만 같은 사막의 이미지가 제가 현재 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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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삶 속 산재해있는 '디자인'을 찾기 위하여, 디자인 아트페어 2017
내 삶 속 산재해있는 '디자인'을 찾기 위하여, 디자인 아트페어 2017 저는 ‘디자인’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디자인’에 둘러싸여 살고 있고 심지어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노트북조차도 ‘디자인’된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삶엔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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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치명적인 유혹, 셰퍼드 페어리전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치명적인 유혹 셰퍼드 페어리전 ‘끌린다’는 감정에 의문을 제기해본 적이 있나요? 왜 우리는 이것에 끌리는 것일까, 이것에 끌리는 이유는 ‘본능적’인 것일까 ‘학습’된 것일까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저는 ‘끌린다’는 감정에 굉장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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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통념을 깨는 셰퍼드 페어리의 '위대한' 낙서
통념을 깨는 셰퍼드 페어리의 '위대한' 낙서 저는 아트인사이트의 은혜로, 3월 12일까지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진행됐던 ‘위대한 낙서’전을 관람했었습니다. ‘위대한 낙서’전은, 그래피티에 대한 제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았죠. ‘낙서’라는 것에 대한 인식 자체를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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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을 노래하는 그림과 사랑에 빠지는 시간, 헤몽 페네전
사랑을 노래하는 그림과 사랑에 빠지는 시간 헤몽페네전 저는 혼자 전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함께 온 이에게 쓸 신경을 작품에 쏟을 수 있게 되니 더 온전히 전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 전시를 보고 그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무척이나 즐겨 기회가 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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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 가장 새로운 지상 최고의 마법- 헤몽 페네전
'사랑' 가장 새로운 지상 최고의 마법 헤몽 페네전 “지상 최고의 마법은 사랑이예요. 아무런 관계도 없던 두 사람을 어느새 상대를 위해서 목숨을 걸 수도 있게 만들죠. 이보다 더한 마법이 있을까요?” 지난 주, 판타지와 관련해서 취재를 하던 도중 ‘마법’에 대해서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