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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전 : 프랑스 미술의 거장이 한자리에 모인 겨울 궁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이번엔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다. 항상 미술관에 가기 전에 하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엇에 초점을 두어 관람할까?'이다. 시대의 흐름이 주가 되어 흘러가는 전시도 있고, 어떤 테마에 맞춰서 흘러가는 전시도 있으며, 작가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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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겨울방학엔 프랑스 미술 여행 「예르미타시 박물관 展」
국립중앙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박물관과 함께 특별전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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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물에는 그 주인의 혼이 담겨 영원하리라.
1.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고요하지만 웅장했다. 이것이 내가 전시회장에서 느낀 첫인상이다. 전시는 왕의 보물을 모아둔 박물관이라는 컨셉을 가진만큼, 그에 걸맞는 역사와 스토리, 그리고 화려함과 귀품이 묻어나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대로였다. 전시는 17~18세기 사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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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8세기 유럽 바로크 왕실 문화의 정수를 느끼다 - '王이 사랑한 보물'
현재 유럽여행을 계획 중이다. 3주간 약 3개국을 도는 일정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중 마지막 국가가 바로 '독일'이었다. 마침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중학교 동창이 있기에, 오래간만에 연락을 해서 '추천해줄만한 독일 여행지가 있니?'라고 물었더니, 그 친구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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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키요에 : 浮世繪(부세회) - 서민의 속세를 담다. [시각예술]
▲ 가나가와의 파도 / 가츠시카 호쿠사이 우키요에 : ウキヨエ 浮世繪 부세회 우키요에(浮世繪, 일본어: 浮世絵、うきよえ)는, 일본의 17세기에서 20세기 초, 에도 시대에 성립된, 당대의 사람들의 일상 생활이나 풍경, 풍물 등을 그려낸 풍속화의 형태를 말한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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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YOUTH 젊음의 성찰 [시각예술]
젊음 : 청춘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청춘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젊음이라는 단어와 마주하는 순간. 나는 지금 그 어느 누구보다 청춘의 중심에 서있다. 이번 전시는 그렇게 생각하며 보기로 결심했다. YOUTH 청춘의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 그리고 젊음의 성찰 한남동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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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시 속 명언으로 보는 미켈란젤로전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이번에는 이탈리아의 조각가 미켈란젤로전에 다녀왔다. 지난 번 꽤 감명 받았었던 본다빈치의 컨버전스 아트 전시라는 말에 내심 기대가 됐다. 컨버전스 아트란 기존에 캔버스에 그려진 작품을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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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켈란젤로가 전하는 안녕과 위로 '헬로, 미켈란젤로展'
컨버전스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가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헬로,미켈란젤로展>”을 2017년 1월 26일(목) 오픈한다. 시대를 뛰어넘은 미켈란젤로의 명화와 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컨버전스아트로 만날 수 있는 <헬로,미켈란젤로展>은 서울 능동어린이회관의